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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133화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檢 출신 김지용

✦ WEBTOON PILOT

2026.09.07 22:46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檢 출신 김지용

행안장관, 대통령에 임명 제청

다음 달 2일, 중대범죄수사청이 문을 연다.

다음 달 2일, 중대범죄수사청이 문을 연다.

A: 초대 청장 후보가 나왔어요. 김지용 변호사요. B: 추천위가 올린 이름 그대로 장관이 제청한 거죠?

A: 초대 청장 후보가 나왔어요. 김지용 변호사요. B: 추천위가 올린 이름 그대로 장관이 제청한 거죠?

B: 지금은 변호사인데, 원래는 검사 출신이에요. A: 검찰 어디서 시작했어요?

B: 지금은 변호사인데, 원래는 검사 출신이에요. A: 검찰 어디서 시작했어요?

B: 38회 사법시험, 연수원 28기. 대전지검에서 시작했고요. A: 특수부장도 했어요?!

B: 38회 사법시험, 연수원 28기. 대전지검에서 시작했고요. A: 특수부장도 했어요?!

B: 대구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장, 대검 감찰1과장까지. A: 수사·감찰·공판을 다 밟은 거네요.

B: 대구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장, 대검 감찰1과장까지. A: 수사·감찰·공판을 다 밟은 거네요.

B: 지검장도 했고, 고검 차장까지. 라인이 고르게 찍혔어요. A: 장관이 '충분한 경험'이라고 한 게 그 얘기군요.

B: 지검장도 했고, 고검 차장까지. 라인이 고르게 찍혔어요. A: 장관이 '충분한 경험'이라고 한 게 그 얘기군요.

A: 그래도 임명까지는 청문회가 남았잖아요. B: 대통령 지명 먼저, 그다음 국회 청문회, 그리고 최종 임명 순이에요.

A: 그래도 임명까지는 청문회가 남았잖아요. B: 대통령 지명 먼저, 그다음 국회 청문회, 그리고 최종 임명 순이에요.

초대 청장의 자리는 아직 비어 있다. 절차는 이제 시작이다.

초대 청장의 자리는 아직 비어 있다. 절차는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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