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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182화

주 6회꼴 병원 가면 본인부담 90%…내년부터 ‘과잉진료’ 관리 강화

✦ WEBTOON PILOT

2026.09.08 20:38

주 6회꼴 병원 가면 본인부담 90%…내년부터 ‘과잉진료’ 관리 강화

의료기관서 환자 진료 내역 확인 추진 직장 가입자 추가 보험료 분할 납부 가능

2026년 1월부터 외래진료 300회 초과 시 본인부담률 90% 적용.

2026년 1월부터 외래진료 300회 초과 시 본인부담률 90% 적용.

B: 우리나라 사람들, 병원을 얼마나 자주 가요? A: 1년에 평균 18번. OECD 평균의 거의 세 배예요.

B: 우리나라 사람들, 병원을 얼마나 자주 가요? A: 1년에 평균 18번. OECD 평균의 거의 세 배예요.

A: 작년에 1,775번 외래 진료 받은 분도 있었어요. B: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다섯 번씩?!

A: 작년에 1,775번 외래 진료 받은 분도 있었어요. B: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다섯 번씩?!

A: 300회면 일주일에 여섯 번 병원 오는 거예요. B: 그게 넘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A: 300회면 일주일에 여섯 번 병원 오는 거예요. B: 그게 넘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A: 301번째부터 본인이 진료비 90%를 내야 해요. B: 그럼 저 같은 만성질환자는 다 해당되는 건가요?

A: 301번째부터 본인이 진료비 90%를 내야 해요. B: 그럼 저 같은 만성질환자는 다 해당되는 건가요?

A: 중증·희귀질환자, 임산부, 아동은 제외예요. 심의 신청도 가능하고요. B: 심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A: 중증·희귀질환자, 임산부, 아동은 제외예요. 심의 신청도 가능하고요. B: 심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는 거잖아요.

A: 내년부터 병원끼리 진료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요. CT·MRI부터요. B: 여러 병원 돌아다닌 게 다 보인다는 거네요.

A: 내년부터 병원끼리 진료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요. CT·MRI부터요. B: 여러 병원 돌아다닌 게 다 보인다는 거네요.

주 6회꼴 병원 가면 본인부담 90%…내년부터 ‘과잉진료’ 관리 강화 컷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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