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199화

한화오션, 태국서 6800억 호위함 수주…최대 4조 ‘부푼 꿈’

✦ WEBTOON PILOT

2026.09.08 22:14

한화오션, 태국서 6800억 호위함 수주…최대 4조 ‘부푼 꿈’

泰해군 차기 호위함 사업에 4000톤급 ‘오션-40F’ 낙점 후속 발주 합쳐 ‘잭팟’ 예고

2025년 6월 8일, 태국 정부 전자조달시스템에 낙찰자 공고가 올라왔다.

2025년 6월 8일, 태국 정부 전자조달시스템에 낙찰자 공고가 올라왔다.

B: 싱가포르, 스페인, 튀르키예까지 뛰어든 경쟁이었잖아요. A: HD현대중공업도 같이 들어갔고요. 쉬운 판이 아니었어요.

B: 싱가포르, 스페인, 튀르키예까지 뛰어든 경쟁이었잖아요. A: HD현대중공업도 같이 들어갔고요. 쉬운 판이 아니었어요.

A: 8척이 목표인데 지금 쓸 수 있는 게 4척뿐이에요. B: 절반이 빠진 상태로 해군을 운용하고 있다는 거네요.

A: 8척이 목표인데 지금 쓸 수 있는 게 4척뿐이에요. B: 절반이 빠진 상태로 해군을 운용하고 있다는 거네요.

A: 전신인 대우조선해양이 2018년에 3700톤급 함정을 넘겼거든요. B: 그 배가 지금도 잘 다니고 있다는 거죠?

A: 전신인 대우조선해양이 2018년에 3700톤급 함정을 넘겼거든요. B: 그 배가 지금도 잘 다니고 있다는 거죠?

A: 그 실적을 바탕으로 한 단계 올린 4000톤급 오션-40F를 제안했어요. B: 검증된 설계에 개량까지 더한 거니 신뢰도가 달랐겠죠.

A: 그 실적을 바탕으로 한 단계 올린 4000톤급 오션-40F를 제안했어요. B: 검증된 설계에 개량까지 더한 거니 신뢰도가 달랐겠죠.

B: 총리 보고서 서명에 국방부 차관 승인까지, 절차가 빠르게 끝났네요. A: 이의신청 기간이 남아서 공식 브리핑은 18일에 열린대요.

B: 총리 보고서 서명에 국방부 차관 승인까지, 절차가 빠르게 끝났네요. A: 이의신청 기간이 남아서 공식 브리핑은 18일에 열린대요.

B: 이번 1척이 끝이 아니라는 거잖아요. A: 후속 발주까지 이어지면 규모가 완전히 달라지죠. 그게 진짜 목표고요.

B: 이번 1척이 끝이 아니라는 거잖아요. A: 후속 발주까지 이어지면 규모가 완전히 달라지죠. 그게 진짜 목표고요.

한화오션, 태국서 6800억 호위함 수주…최대 4조 ‘부푼 꿈’ 컷 8
삼성, ASML과 차세대 EUV 마스크 만든다

다음 화

삼성, ASML과 차세대 EUV 마스크 만든다

← 이전 화: 반도체株 불씨 살린 ‘GPT-6’…상위 1%, SK하닉·삼전 쓸어담았다[주식초고수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