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443화

코인 손실은 세금에서 빠지지 않는다

✦ WEBTOON PILOT

2026.09.13 19:05

코인 손실은 세금에서 빠지지 않는다

[코인과세 4대 쟁점] ② 코인 ETF와 다른 과세 해외주식·ETF는 손익합산하는데 코인 투자손실은 다음 해로 못넘겨 ③ 250만원만 기본공제 금투세 폐지, 주식 양도차익 비과세 유사 투자자산인데도 稅부담 차이 ④ 취득가 직접 산정 부담 검증할 공적체계 없어 개인이 입증 해외 투자자 원천징수 분쟁 불보듯

2026년 1월 1일, 가상화폐 과세가 시작된다.

2026년 1월 1일, 가상화폐 과세가 시작된다.

A: 연 250만 원 넘게 벌면 22%를 내야 한다고요? B: 지방소득세 포함이에요. 주식 소액주주는 비과세인데 코인은 아니죠.

A: 연 250만 원 넘게 벌면 22%를 내야 한다고요? B: 지방소득세 포함이에요. 주식 소액주주는 비과세인데 코인은 아니죠.

B: 1년 차에 20만 원 잃어도 2년 차 50만 원 이익 전부에 세금이 붙어요. A: 실제론 30만 원 번 건데요?!

B: 1년 차에 20만 원 잃어도 2년 차 50만 원 이익 전부에 세금이 붙어요. A: 실제론 30만 원 번 건데요?!

A: 같은 코인인데 ETF로 사면 손실 합산이 된다고요? B: ETF는 해외 주식 양도소득으로 분류되니까요. 코인 직접 투자랑 다르게 취급돼요.

A: 같은 코인인데 ETF로 사면 손실 합산이 된다고요? B: ETF는 해외 주식 양도소득으로 분류되니까요. 코인 직접 투자랑 다르게 취급돼요.

B: 스테이킹, 에어드롭, 디파이… 성격이 다 다른데 전부 22%로 묶여 있어요. A: 기준이 없으니 계산 자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B: 스테이킹, 에어드롭, 디파이… 성격이 다 다른데 전부 22%로 묶여 있어요. A: 기준이 없으니 계산 자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 해외 거래소에서 옮겨온 코인은 언제 얼마에 샀는지 증명할 방법이 없잖아요. B: 그게 문제예요. 취득가를 모르면 양도차익 자체를 계산 못 해요.

A: 해외 거래소에서 옮겨온 코인은 언제 얼마에 샀는지 증명할 방법이 없잖아요. B: 그게 문제예요. 취득가를 모르면 양도차익 자체를 계산 못 해요.

B: 정부도 인정해요. 디지털자산법에서 정의가 먼저 나와야 과세 기준도 바꿀 수 있다고. A: 그럼 법도 안 된 상태에서 세금부터 걷겠다는 건데요.

B: 정부도 인정해요. 디지털자산법에서 정의가 먼저 나와야 과세 기준도 바꿀 수 있다고. A: 그럼 법도 안 된 상태에서 세금부터 걷겠다는 건데요.

A: DAXA는 공제 한도 올리고 손실 이월도 5년 이상 허용해야 한다고 하던데요. B: 업계 요구가 얼마나 반영될지는 아직 모르죠.

A: DAXA는 공제 한도 올리고 손실 이월도 5년 이상 허용해야 한다고 하던데요. B: 업계 요구가 얼마나 반영될지는 아직 모르죠.

17년 보유에 거주 4개월, 이건 투기인가

다음 화

17년 보유에 거주 4개월, 이건 투기인가

← 이전 화: 1년 전 16위, 지난달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