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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446화

1년 전 16위, 지난달 1위

✦ WEBTOON PILOT

2026.09.13 18:38

1년 전 16위, 지난달 1위

유가 100달러·국고채 금리 급등에 “경기 조기 정점” 경고도 나오지만... 정부 “다른 국가에 비해 압도적 수준” “불확실성 확대는 예의 주시할 것”

2025년 8월, 한국의 OECD 경기선행지수가 19개월 연속 상승하며 17개국 중 1위를 기록했다.

2025년 8월, 한국의 OECD 경기선행지수가 19개월 연속 상승하며 17개국 중 1위를 기록했다.

A: 지난해 9월엔 17개국 중 16위였대요. B: 1년 만에 꼴찌에서 1위로.

A: 지난해 9월엔 17개국 중 16위였대요. B: 1년 만에 꼴찌에서 1위로.

B: 반도체 호황으로 수출 가격이 오르면서 교역조건이 확 좋아진 거예요. A: 그게 지수를 직접 밀어올린 거군요.

B: 반도체 호황으로 수출 가격이 오르면서 교역조건이 확 좋아진 거예요. A: 그게 지수를 직접 밀어올린 거군요.

A: 3월엔 0.43 올랐는데, 8월엔 0.06밖에 안 됐어요. B: 5개월 내내 줄었으니까요.

A: 3월엔 0.43 올랐는데, 8월엔 0.06밖에 안 됐어요. B: 5개월 내내 줄었으니까요.

A: 중동전쟁에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었고, 국고채 금리도 4%를 뚫었어요. B: 실물에 영향이 오기까지는 시차가 있어요. 아직은 모르는 거고요.

A: 중동전쟁에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었고, 국고채 금리도 4%를 뚫었어요. B: 실물에 영향이 오기까지는 시차가 있어요. 아직은 모르는 거고요.

B: 정부는 100을 크게 웃도는 상태에서 폭이 줄었다고 꺾인다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이에요. A: 그럼 상승 폭 축소는 그냥 무시해도 되는 건가요?

B: 정부는 100을 크게 웃도는 상태에서 폭이 줄었다고 꺾인다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이에요. A: 그럼 상승 폭 축소는 그냥 무시해도 되는 건가요?

B: 국내 선행지수도 25년 만에 최고치예요. 레벨 자체는 압도적이고요. A: 근데 이 숫자가 6~9개월 뒤를 보는 거잖아요. 그 사이에 악재가 더 커지면요?

B: 국내 선행지수도 25년 만에 최고치예요. 레벨 자체는 압도적이고요. A: 근데 이 숫자가 6~9개월 뒤를 보는 거잖아요. 그 사이에 악재가 더 커지면요?

1년 전 16위, 지난달 1위 컷 8
코인 손실은 세금에서 빠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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