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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999화

한 해 폐업자 100만 명, 새 중기부 장관 앞에 논평 여섯 개가 쌓였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4 00:43

한 해 폐업자 100만 명, 새 중기부 장관 앞에 논평 여섯 개가 쌓였습니다 📮

중기중앙회·소상공인연합회·벤기협 등 논평 “AI 시대 대·중소기업 간 격차 확대 막아야” “혁신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환경 조성해 달라”

새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했다. 업계 단체들이 일제히 환영과 함께 무거운 주문을 쏟아냈다.

새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했다. 업계 단체들이 일제히 환영과 함께 무거운 주문을 쏟아냈다.

이소영 장관은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를 거쳐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같은 날 중소기업·소상공인·벤처 단체들이 잇따라 환영 논평을 발표했다.

이소영 장관은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를 거쳐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같은 날 중소기업·소상공인·벤처 단체들이 잇따라 환영 논평을 발표했다.

문제의 뿌리는 K자형 양극화다. 대기업과 고소득층은 올라가는 동안, 중소기업·소상공인 계층은 반대 방향으로 내려앉고 있다.

문제의 뿌리는 K자형 양극화다. 대기업과 고소득층은 올라가는 동안, 중소기업·소상공인 계층은 반대 방향으로 내려앉고 있다.

한 해 소상공인 폐업자가 100만 명에 달한다. 지속 불가능한 비용 구조 속에 막대한 사회적 자본이 소실되고 있다는 게 업계의 진단이다.

한 해 소상공인 폐업자가 100만 명에 달한다. 지속 불가능한 비용 구조 속에 막대한 사회적 자본이 소실되고 있다는 게 업계의 진단이다.

업계는 규제 샌드박스 확대와 AI 전환 지원을 요구했다. 혁신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환경이 중소·벤처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논리다.

업계는 규제 샌드박스 확대와 AI 전환 지원을 요구했다. 혁신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환경이 중소·벤처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논리다.

코스닥 개편과 모태펀드 역할 재정립도 핵심 과제로 꼽혔다. 대형 기관투자자 유치와 연기금 출자 확대로 회수시장 구조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요구다.

코스닥 개편과 모태펀드 역할 재정립도 핵심 과제로 꼽혔다. 대형 기관투자자 유치와 연기금 출자 확대로 회수시장 구조를 다변화해야 한다는 요구다.

창업 문턱이 낮아지고 여성기업 지원과 글로벌 벤처 투자가 확대된다면, 그 변화는 현장의 개인 창업자에게 직접 닿는다.

창업 문턱이 낮아지고 여성기업 지원과 글로벌 벤처 투자가 확대된다면, 그 변화는 현장의 개인 창업자에게 직접 닿는다.

소통 채널 정례화, 모태펀드 역할 재정립, 근로시간 제도 개선 — 업계의 요구는 구체적이지만, 어떻게 실현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소통 채널 정례화, 모태펀드 역할 재정립, 근로시간 제도 개선 — 업계의 요구는 구체적이지만, 어떻게 실현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추석 당일에 냉장고가 멈추면, 센터는 닫혀 있고 엔지니어는 당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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