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화

수입차 여성 구매자는 31.3%, 마세라티는 45%라고? 🌬️

✦ WEBTOON PILOT

2026.09.24 16:00

수입차 여성 구매자는 31.3%, 마세라티는 45%라고? 🌬️

마세라티 그레칼레

수입차를 사는 사람 셋 중 하나는 여성이다. 마세라티에서는 그 비율이 거의 절반에 달한다.

수입차를 사는 사람 셋 중 하나는 여성이다. 마세라티에서는 그 비율이 거의 절반에 달한다.

마세라티코리아는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구매하는 여성 고객만을 위한 '그레칼레 돈나' 캠페인을 현재 진행 중이다.

마세라티코리아는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구매하는 여성 고객만을 위한 '그레칼레 돈나' 캠페인을 현재 진행 중이다.

지난해 수입차 개인 구매자 중 여성 비중은 31.3%였지만, 마세라티 구매자 중 여성은 45%에 달했다. 여성이 이미 마세라티의 핵심 고객이었다.

지난해 수입차 개인 구매자 중 여성 비중은 31.3%였지만, 마세라티 구매자 중 여성은 45%에 달했다. 여성이 이미 마세라티의 핵심 고객이었다.

캠페인 혜택은 세 가지다. 5년 안심 무상 보증, 3년간 매년 최대 2회 픽업·딜리버리 케어, 그리고 국내 럭셔리 호텔 2박 숙박권.

캠페인 혜택은 세 가지다. 5년 안심 무상 보증, 3년간 매년 최대 2회 픽업·딜리버리 케어, 그리고 국내 럭셔리 호텔 2박 숙박권.

캠페인은 차량 구매에서 끝나지 않는다. 서비스센터가 직접 차를 가져가고 돌려주는 방식으로 일상적인 관리까지 연결된다.

캠페인은 차량 구매에서 끝나지 않는다. 서비스센터가 직접 차를 가져가고 돌려주는 방식으로 일상적인 관리까지 연결된다.

그레칼레는 2901mm 휠베이스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고, 최대 21개 스피커와 F1 유래 네튜노 V6 엔진을 한 차체 안에 담았다.

그레칼레는 2901mm 휠베이스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고, 최대 21개 스피커와 F1 유래 네튜노 V6 엔진을 한 차체 안에 담았다.

1억 1000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에 530마력의 퍼포먼스를 더한 그레칼레는, 이 캠페인을 통해 여성 고객의 일상 속 선택지로 자리잡으려 한다.

1억 1000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에 530마력의 퍼포먼스를 더한 그레칼레는, 이 캠페인을 통해 여성 고객의 일상 속 선택지로 자리잡으려 한다.

여성 타깃 맞춤 캠페인이 실제 판매 확대로 이어질지, 그리고 이 전략이 수입차 업계 전반의 흐름을 바꿀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

여성 타깃 맞춤 캠페인이 실제 판매 확대로 이어질지, 그리고 이 전략이 수입차 업계 전반의 흐름을 바꿀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

강남구는 0.42%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85주째 올랐다고? 🚇

다음 화

강남구는 0.42%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85주째 올랐다고? 🚇

→
← 이전 화: 명동 한 곳에 20만 명, 코오롱스포츠가 직영을 30%까지 늘리는 이유 🖍️

이 이슈, 한눈에 보기

수입차 여성 구매자는 31.3%, 마세라티는 45%라고? 🌬️

마세라티 그레칼레

30초 핵심

  • 마세라티코리아는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구매하는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5년 무상 보증과 픽업·딜리버리 케어(3년간 매년 최대 2회), 국내 호텔 2박 숙박권을 제공하는 '그레칼레 돈나'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집계 기준 지난해 수입차 개인 구매자 중 여성 비중은 31.3%였지만, 마세라티 구매자 중 여성 비중은 45%로 전체 평균을 13.7%포인트 웃돌았다.
  • 그레칼레 돈나 캠페인을 통한 그레칼레 구매 시작 가격은 1억 1,000만 원이며, 고성능 모델 트로페오는 최고 출력 530마력에 시속 100km 도달 시간 3.8초를 회사 측 수치로 제시하고 있다.
  • 마세라티는 지난 4월 여성 고객·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살롱 이벤트 '라 돈나 마세라티'를 먼저 열었던 만큼, 이번 캠페인이 여성 고객 대상 프로그램으로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다.

핵심 용어

네튜노 엔진
— 마세라티가 직접 개발한 V6 고성능 엔진
그랜드 투어러
— 장거리를 편하게 달리도록 만든 고급차
휠베이스
— 앞바퀴와 뒷바퀴 중심 사이의 거리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4가지 시선으로 보기서울경제 원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