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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DS부문 전 사업장에 200만 원짜리 의자가 들어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6 15:13

삼성 DS부문 전 사업장에 200만 원짜리 의자가 들어옵니다 🔧

DS부문 전 사업장에 허먼밀러 순차 공급 200만 원대 ‘뉴 에어론 라이트 플러스’로 4년 전 SK하닉 이어 삼성…근무환경도 경쟁

연봉 경쟁도 모자라 이제는 의자 경쟁? 반도체 업계의 복지 싸움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연봉 경쟁도 모자라 이제는 의자 경쟁? 반도체 업계의 복지 싸움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DS)부문 전 사업장에 허먼밀러 '뉴 에어론 라이트 플러스' 도입을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DS)부문 전 사업장에 허먼밀러 '뉴 에어론 라이트 플러스' 도입을 공식 발표했다.

DS부문에는 반도체 설계·R&D·소프트웨어 등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일하는 인력이 많다. 피로도를 낮추고 근무 만족도를 높이려는 취지다.

DS부문에는 반도체 설계·R&D·소프트웨어 등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일하는 인력이 많다. 피로도를 낮추고 근무 만족도를 높이려는 취지다.

삼성전자가 선택한 의자는 소비자 가격 200만 원에 육박하는 고가 제품. 허리와 등을 지지하고 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삼성전자가 선택한 의자는 소비자 가격 200만 원에 육박하는 고가 제품. 허리와 등을 지지하고 체형에 맞게 조절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공급은 사업장별로 순차 진행되며 2027년 하반기 완료 예정. 이미 다른 고급 의자가 도입된 일부 공간은 교체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급은 사업장별로 순차 진행되며 2027년 하반기 완료 예정. 이미 다른 고급 의자가 도입된 일부 공간은 교체 대상에서 제외된다.

반도체 업계에서 허먼밀러 도입은 삼성이 처음이 아니다. SK하이닉스는 이미 2022년 전 임직원 대상으로 같은 결정을 내렸다.

반도체 업계에서 허먼밀러 도입은 삼성이 처음이 아니다. SK하이닉스는 이미 2022년 전 임직원 대상으로 같은 결정을 내렸다.

노동조합도 이번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매일 사용하는 환경의 변화가 일회성 복지보다 체감도가 높다는 것이다.

노동조합도 이번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매일 사용하는 환경의 변화가 일회성 복지보다 체감도가 높다는 것이다.

반도체 기업들의 복지 경쟁이 연봉·성과급을 넘어 근무환경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이 흐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아직 미지수다.

반도체 기업들의 복지 경쟁이 연봉·성과급을 넘어 근무환경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이 흐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아직 미지수다.

성수 공실률 4.5%가 올랐는데, 이걸 침체로 안 보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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