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LENS

같은 이슈, 네 가지 시선

서울경제신문

←999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자, EU가 27개국에 보낸 건 실내 온도 얘기였습니다 🌡️

✦ WEBTOON PILOT

2026.09.28 09:58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자, EU가 27개국에 보낸 건 실내 온도 얘기였습니다 🌡️

중동발 공급 불안에 회원국 대응책 마련 촉구 피크 시간 전력·공공건물 난방 사용 줄여야 LNG·재생에너지 이용량 늘려 대응 여력 확보

바닷길 하나가 흔들리자, 유럽의 겨울 계획이 다시 펼쳐졌다.

바닷길 하나가 흔들리자, 유럽의 겨울 계획이 다시 펼쳐졌다.

26일, EU 에너지 담당 집행위원이 27개 회원국 에너지 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다.

26일, EU 에너지 담당 집행위원이 27개 회원국 에너지 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다.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위협받으며 에너지 가격이 요동친 게 발단이다.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위협받으며 에너지 가격이 요동친 게 발단이다.

LNG 수입 능력 확충, 풍력·태양광 강화, 가스 수요 감소. 2021년 겨울과는 다르다는 근거다.

LNG 수입 능력 확충, 풍력·태양광 강화, 가스 수요 감소. 2021년 겨울과는 다르다는 근거다.

피크 시간대 전력 소비를 줄이면 발전용 가스 수요가 직접 줄어든다는 논리다.

피크 시간대 전력 소비를 줄이면 발전용 가스 수요가 직접 줄어든다는 논리다.

공공건물 온도 낮추기, 야외 난방 제한, 야간 불필요한 공공조명 소등이 제시됐다.

공공건물 온도 낮추기, 야외 난방 제한, 야간 불필요한 공공조명 소등이 제시됐다.

다만 가격 규제는 신중해야 한다. 국경 간 악영향과 내부시장 왜곡을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가격 규제는 신중해야 한다. 국경 간 악영향과 내부시장 왜곡을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해협 개방 논의는 지지부진하다. 회원국이 어떤 조치를 실제로 도입할지는 아직 미정이다.

해협 개방 논의는 지지부진하다. 회원국이 어떤 조치를 실제로 도입할지는 아직 미정이다.

갤런당 50마일이 34.5마일로, 미국이 연비 기준을 되돌립니다 🔙

다음 화

갤런당 50마일이 34.5마일로, 미국이 연비 기준을 되돌립니다 🔙

→
← 이전 화: 농지 신고 포상금, 작년까지 연 7건인데 내년 2,000건을 예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