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12:57

정제능력을 먼저 줄인 선진국이 석유제품 충격을 더 크게 받았다

2025년 세계 정제능력은 0.3% 감소했다

같은 해 석유제품 소비는 1.3% 늘어 공급 여력과 어긋났다

공급 차질 때 충격을 흡수할 여력이 작아졌다고 분석됐다

OECD 정제능력은 2015~2025년 연평균 0.2% 역성장했다

호주는 -6.9%, EU -0.7%, 일본 -1.8%, 미국 -0.1%였다

중국은 10년 연평균 2.3%, 한국은 1.3% 정제능력을 늘렸다

IEA는 올해 에너지 투자 3조 4000억 달러, 화석연료 35% 전망했다

핵심 정리
탈석유의 역설, 정제능력 먼저 줄인 나라가 더 흔들렸다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