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12:49

7월 말 18세 이하 예·적금 잔액은 9조7413억 원이다

예·적금 1억 원 이상 18세 이하 고객은 2595명으로 집계됐다

10억 원 이상 보유 미성년자는 42명에서 52명으로 늘었다

은행연합회가 19개 예금은행 계좌를 집계해 의원실에 제출했다

1억 원 이상 고객은 하나은행 566명, 국민은행 540명 순이다

미성년 고객 722만7938명 중 560만여 명은 잔액 100만 원 미만이다

직계존속 증여는 10년간 2000만 원까지만 공제된다

이번 자료에는 예금 형성 경위가 없어 자금 출처 점검이 과제로 남았다

핵심 정리
미성년자 예적금 10조, 1억 넘게 가진 아이가 2,595명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