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12:42
옵토닉스·솔리스·셀트릭스 등 몸값 1000억↓기업들 재등장 VC 회수 차질·상폐강화 유예 영향

시총 1000억 원에 걸치는 기업들이 IPO 시장에 다시 등장했다

옵토닉스 희망 공모가는 1만~1만 2000원, 예상 시총 957억~1148억 원이다

올해 예비 심사 통과 기업 중 상장 시총 1000억 원 이하는 한 곳도 없었다

거래소는 9월 28일 셀트릭스·솔릭스·럭스코 3곳에 심사 승인을 통보했다

세 기업의 합병 후 시총은 각각 1079억·957억·936억 원이다

시총 1000억 원 안팎 스팩 합병사 승인은 2월 5일 세미티에스 이후 7개월 만이다

내년 1월 1일 적용 예정이던 시총 300억 원 미만 상장폐지 기준은 6개월 미뤄졌다

상장폐지 강화 논란이 이어지면 IPO 문턱에 같은 잣대를 적용하기 어려워진다

핵심 정리
IPO 시가총액 1000억 원 기준, 1년 만에 흔들리거든요 🚪
옵토닉스·솔리스·셀트릭스 등 몸값 1000억↓기업들 재등장 VC 회수 차질·상폐강화 유예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