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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 만들던 삼성바이오, 이번엔 마운자로라고?

✦ WEBTOON PILOT

2026.10.07 08:14

키트루다 만들던 삼성바이오, 이번엔 마운자로라고?

[삼성바이오, 키트루다SC 원료생산] 글로벌 빅파마 MSD와 협력 확대 CDMO기업 폴리펩타이드도 인수 릴리의 ‘비만약’ 수주 청신호 켜져 세계매출 1·2위 제품 생산 가능성

삼성바이오로직스가 MSD 키트루다 큐렉스 생산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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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2022년 본계약 뒤 거래 규모를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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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렉스는 정맥주사 제형을 피하주사로 바꾼 키트루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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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는 2027년 말까지 처방 30~40%가 큐렉스로 바뀔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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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의 지난해 매출은 317억 달러로 항암제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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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상반기 매출 186억 달러가 키트루다 164억 달러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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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타이드 생산시설이 없어 릴리의 비만·당뇨 치료제 수주는 못 했다

펩타이드 생산시설이 없어 릴리의 비만·당뇨 치료제 수주는 못 했다

약 2조 7000억 원 인수로 설비는 갖췄지만 릴리 수주는 아직 가능성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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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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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된 동물시험, 서울에서 기준이 바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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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 만들던 삼성바이오, 이번엔 마운자로라고?

[삼성바이오, 키트루다SC 원료생산] 글로벌 빅파마 MSD와 협력 확대 CDMO기업 폴리펩타이드도 인수 릴리의 ‘비만약’ 수주 청신호 켜져 세계매출 1·2위 제품 생산 가능성

30초 핵심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MSD의 키트루다 큐렉스 생산에 참여하며, 지난해 매출 317억 달러로 글로벌 1위인 항암제 공급망에 들어갔습니다.
  • MSD는 2027년 말까지 키트루다 처방의 30~40%가 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해, 원료의약품 생산 수요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 7월 약 2조 7000억 원에 인수한 폴리펩타이드그룹으로 펩타이드 생산 기반을 확보해, 그동안 못 받던 릴리의 비만 치료제 수주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 릴리 마운자로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186억 달러로, 같은 기간 키트루다 164억 달러를 넘어 글로벌 1위입니다.

핵심 용어

CDMO
— 고객사 대신 의약품을 개발·생산하는 수탁 서비스
키트루다 큐렉스
— 정맥주사 키트루다를 피하주사로 바꾼 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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