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08:38

서울시복지재단이 7일 1인 가구 92만 1328명 분석을 공개했다

분석은 주택 보유 여부에 따른 자산 격차 확대를 확인했다

40~44세는 무주택 84.2, 자가거주 214.0으로 2.54배 차이였다

65~69세 격차는 3.56배로 전 연령대 중 가장 컸다

분석은 3개 기업이 제공한 가명정보를 활용해 이뤄졌다

소득 격차는 40대 초반 1.33배에서 60대 후반 1.08배로 좁아졌다

소득은 수렴하지만 자산 격차는 확대되는 구조가 드러났다

65~69세 1인 가구 중 64.43%가 여전히 무주택 상태로 집계됐다

핵심 정리
서울 혼자 사는 집, 집 있고 없고가 예순아홉엔 3.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