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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된 동물시험, 서울에서 기준이 바뀐다고?

✦ WEBTOON PILOT

2026.10.07 08:21

100년 된 동물시험, 서울에서 기준이 바뀐다고?

■박상애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장

OECD ESCA 회의가 14~15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OECD ESCA 회의가 14~15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ESCA는 안전성 평가 국제기준을 논의하는 OECD 자문기구다

ESCA는 안전성 평가 국제기준을 논의하는 OECD 자문기구다

100여 년간 안전성 평가의 근간은 동물시험이었다

100여 년간 안전성 평가의 근간은 동물시험이었다

FDA는 2022년 현대화법 2.0으로 동물시험 외 방법을 허용했다

FDA는 2022년 현대화법 2.0으로 동물시험 외 방법을 허용했다

식약처는 간 오가노이드 기반 독성시험법을 OECD에 제안했다

식약처는 간 오가노이드 기반 독성시험법을 OECD에 제안했다

OECD 최초의 오가노이드 활용 독성시험법 제안이다

OECD 최초의 오가노이드 활용 독성시험법 제안이다

식약처는 규제과학 경쟁력과 산·학·연·관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규제과학 경쟁력과 산·학·연·관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2027년 NAMs 이니셔티브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2027년 NAMs 이니셔티브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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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미국에서 '최초' 자리 잡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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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된 동물시험, 서울에서 기준이 바뀐다고?

■박상애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장

30초 핵심

  • 동물과 인간의 생물학적 차이로 인체 예측성에 한계가 있다는 이유로, 100여 년간 안전성 평가를 받쳐온 동물시험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 미국 FDA는 2022년 '현대화법 2.0'으로 동물시험 외 방법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고, 유럽연합도 단계적 감축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 그 중심에 인공지능·오가노이드 등을 활용하는 '새로운 접근방법론(NAMs)'이 있다.
  • 10월 14~15일 OECD ESCA 회의가 그동안 열렸던 프랑스가 아닌 서울에서 개최되며, 식약처는 2027년 'NAMs 이니셔티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핵심 용어

NAMs
— AI·오가노이드로 인체 영향을 예측하는 동물시험 대체법
ESCA
— 신기술 안전성 평가 국제기준을 논의하는 OECD 자문기구
FDA 현대화법 2.0
— 동물시험 외 방법 활용 기반을 만든 2022년 미국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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