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08:42
“무상 제공 의사합치 증거 부족” 여론조사도 정치적 조력 수단 판단 같은 재판부 吳 ‘대납 의혹’ 심리 중 고의·명태균 진술 신빙성 판단 관심

서울고법 형사7부는 7일 윤 전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7월 1심은 징역 2년과 추징금 1391만 원을 선고했다

1심은 58차례 여론조사 중 14차례만 유죄로 판단했다

항소심은 무상 제공 합의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부부 유무죄가 갈리는 건 모순이라고 말했다

같은 의혹으로 기소된 김 여사는 1·2심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오 시장 사건 1심은 김한정 씨가 5차례 2100만 원을 대납했다고 봤다

오 시장 항소심은 명 씨 진술의 신빙성을 주요 쟁점으로 다루고 있다

핵심 정리
윤 전 대통령 1심 유죄가 항소심에서 뒤집혔다고?
“무상 제공 의사합치 증거 부족” 여론조사도 정치적 조력 수단 판단 같은 재판부 吳 ‘대납 의혹’ 심리 중 고의·명태균 진술 신빙성 판단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