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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신세계그룹, 2027년 신입사원 채용 나선다…10개 계열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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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9.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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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2027년 신입사원 채용 나선다…10개 계열사 참여

사진 · 서울경제

30초 핵심

  1. 신세계그룹은 2026년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 25일간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지원서를 받습니다.
  2. 이번 공채에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CK컴퍼니(스타벅스 운영사) 등 10개 계열사가 참여합니다.
  3. 신세계그룹은 지난해부터 최종 면접 이후 한 달간 진행하던 인턴십을 폐지해 채용 절차를 줄였습니다.
  4. 서류전형 결과는 2026년 10월 말 발표되고, 계열사별·최종 면접은 11~12월, 정식 입사는 2027년 1월입니다.

어떻게 볼까요

신세계그룹, 2027년 신입사원 채용 나선다…10개 계열사 참여

인턴 한 달이 없어진 신세계 공채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 25일입니다. 신세계그룹이 2027년 신입사원 지원서를 받는 기간입니다. 지원서를 넣은 사람이 최종 결과를 받기까지는 약 넉 달이 걸립니다. 그런데 그 넉 달 안에 한 달짜리 인턴십은 없습니다. 지난해 없앴습니다.

신세계그룹은 17일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접수 기간은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입니다. 참여하는 계열사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프라퍼티, SCK컴퍼니(스타벅스 운영사),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디에프, 신세계I&C, 신세계푸드, 신세계센트럴,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10곳입니다. 지원 자격은 2027년 8월 이전 졸업자 또는 2027년 8월 졸업 예정자입니다.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는 조건도 함께 붙었습니다.

일정은 이미 공개돼 있습니다. 10월 12일 접수가 끝나면 서류전형 결과가 10월 말 발표됩니다. 11월과 12월에는 계열사별 면접과 최종 면접이 이어집니다.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에 정식 입사하고, 그 뒤 그룹 입문교육에 참여합니다. 지원서를 내는 9월 중순부터 입사하는 1월까지, 지원자가 통과해야 하는 관문은 서류와 두 차례 면접입니다.

이번 채용은 계열사가 각자 사람을 뽑는 방식이 아닙니다. 그룹이 한 번에 신입사원을 모집하는 공개 채용, 이른바 공채입니다. 대신 면접은 두 단계로 나뉩니다. 먼저 지원한 계열사에서 면접을 보고, 그다음 최종 면접을 거칩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커피 프랜차이즈, 식품, 정보기술 계열사가 한 일정 안에 묶여 있는 구조입니다. 신세계그룹은 계열사별로 온·오프라인 채용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형이 하나 줄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지난해부터 최종 면접 이후 한 달간 진행하던 인턴십을 폐지했습니다. 채용 절차를 간소화한 것입니다. 예전이라면 최종 면접을 통과한 뒤에도 한 달을 더 거쳐야 했지만, 지금은 최종 면접이 마지막 관문입니다. 합격자가 회사에서 보내는 첫 달은 인턴 기간이 아니라 정식 입사 이후의 그룹 입문교육입니다.

폐지 이유에 대해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인턴십 과정을 없애 보다 신속하고 집중도 높은 채용을 진행함으로써 우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올해도 역량 있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인턴십 폐지가 채용 기간을 앞당기는 쪽으로 작용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입니다.

날짜와 졸업 시점입니다. 접수는 10월 12일에 끝나고, 지원 자격은 2027년 8월 이전 졸업자 또는 8월 졸업 예정자입니다. 이 두 조건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이후 일정은 의미가 없습니다. 관심 있는 계열사가 정해졌다면, 그룹이 예고한 계열사별 온·오프라인 채용 홍보 활동 일정을 함께 확인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원서를 쓸 수 있는 기간은 9월 18일부터 25일간입니다.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