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① — 원인이 궁금한 사람 왜 발사 표현이 평소와 다르지? 12일 오전 6시께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사일 1발이 포착됐어요. 통상 단거리 기준은 사거리 300~1000km인데, 이번엔 700km 이상 비행했어요. 그런데 합참은 '단거리 탄도미사일'이라고 명시하지 않았고요. 준중거리 미사일(1000~3000km)의 사거리를 줄여 쐈을 가능성이 제기됐어요.
시선 ② — 사람이 먼저 보이는 사람 전문가는 이 패턴을 어떻게 볼까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은 같은 장소에서 한 발씩 쏘는 패턴을 성능개량 시험발사로 짚었어요. "무력시위보다는 무기 시험에 방점이 찍힌 것"이라고 분석했고요. 군도 탄종 자체를 정밀 분석 중이에요. 국가안보실도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우려를 표했어요.
시선 ③ — 내 일이 걱정되는 사람 실제로 눈에 보였을 정도였을까 발사체는 원산에서 약 130km 떨어진 강원 고성 공현진 해변에서도 육안 관측됐어요. 정확한 제원은 한미가 정밀분석 중이고요. 지난 6일 발사 때는 북한이 보도조차 하지 않았어요.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를 앞둔 시점이라 더 주목받고 있어요.
시선 ④ — 숫자부터 찾는 사람 그래서 숫자로 보면 올해 들어 11번째 탄도미사일 발사예요. 이번 비행 거리는 700km 이상이고요. 직전 발사와의 간격은 6일이에요. 원산~관측 지점 직선거리는 약 130km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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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NS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