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① — 원인이 궁금한 사람 왜 넥슨이 오버워치를 서비스하게 됐지? 넥슨이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맡게 됐어요. 기존 배틀넷 런처 외에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에서도 게임을 이용할 수 있게 됐고요. 넥슨과 블리자드 배틀넷 계정을 연동하면 이 서비스들을 함께 쓸 수 있어요.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운영 역량을 활용해 서비스를 넓히려는 전략이에요.
시선 ② — 사람이 먼저 보이는 사람 이번에 새로 등장한 캐릭터는 누구일까 시즌4 '부산의 영웅들' 업데이트로 두 번째 한국인 영웅 'D.Mon'이 추가됐어요. D.Mon은 옴닉에 맞서 싸우는 '메카(MEKA)' 부대의 리더예요. 전용 기체 '비스트'에 탑승해 플라즈마 검과 방패로 근접 전투를 펼치는 돌격 역할군이고요. 메카 부대원 5인에게 투표하는 '슈팅스타 마이 MEKA 마니아' 콘텐츠도 함께 추가됐어요.
시선 ③ — 내 일이 걱정되는 사람 지금 접속하면 뭘 받을 수 있을까? 계정 연동 이용자에게는 전설 전리품 상자 5개와 치장 아이템 3종이 지급돼요. 지난 11일까지 사전 연동을 마친 이용자는 신화 프리즘 20개 등 추가 보상도 받고요. 이달 23일까지 접속하면 신화 프리즘 60개를 주는 첫 로그인 이벤트도 진행돼요. 다음 달 15일까지는 매일 접속 시 워치 포인트·신화 프리즘 등을 주는 출석 이벤트도 열려요.
시선 ④ — 숫자부터 찾는 사람 그래서 숫자로 보면 국내 서비스 시작일은 8월 12일이에요. 첫 로그인 이벤트는 8월 23일까지, 출석 이벤트는 9월 15일까지 진행돼요. 메카 부대원 투표 이벤트는 9월 2일까지예요. 투표 가능한 영웅은 D.Mon·D.Va·Casino·Overlord·King 5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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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NS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