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시선

삼성생명·화재 실적 날았다, 나란히 상반기 최대 순익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올 상반기 나란히 IFRS17 도입 이후 반기 기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어요. 배당수익 증가와 보험손익 개선이 각각 실적을 끌어올렸어요. 두 회사, 무엇이 실적을 이렇게 끌어올렸을까요?

AI LENS 편집팀입력 2026.08.13 20:44약 2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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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① — 원인이 궁금한 사람 왜 이렇게 실적이 좋아졌을까 삼성생명은 배당수익과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투자손익이 늘었어요. 삼성화재는 장기보험 손해율 안정과 일반 보험 고액 사고 감소로 보험손익이 개선됐고요. 삼성생명의 투자손익은 1조 8580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을 끌어올렸어요. 삼성화재는 수익률 높은 자산 투자를 늘려 이자수익을 확대했어요.

시선 ② — 사업 구조가 궁금한 사람 어디서 실적이 특히 좋아졌을까 삼성생명은 건강 상품 경쟁력 강화와 종신보험 판매 확대로 보장성 신계약 CSM이 1조 6426억 원을 기록했어요. 전속 설계사는 4만 4987명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채널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고요. 삼성화재는 장기보험 CSM 배수가 13.9배로 전년보다 1.1배 개선됐어요. 자동차보험은 1분기 적자에서 2분기 296억 원 흑자로 돌아섰어요.

시선 ③ — 내 일이 궁금한 사람 다른 보험사들은 어땠을까 한화생명은 투자손익이 전년 대비 776% 급증하며 별도 기준 순이익 5102억 원을 기록했어요. DB손해보험도 상반기 순이익이 9796억 원으로 8.0% 늘었고요.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은 각각 17.6%, 8.4% 증가했어요. 올 상반기 보험 업계 전반으로 호실적이 이어지고 있어요.

시선 ④ — 숫자부터 찾는 사람 그래서 숫자로 보면 삼성생명 순이익은 1조 8935억 원, 전년 대비 35.8% 증가했어요. 삼성화재 순이익은 1조 3723억 원, 전년 대비 10.2% 증가했어요. 삼성생명 지급여력(K-ICS)비율은 208%예요.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은 2분기 296억 원 흑자로 전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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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N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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