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① — 원인이 궁금한 사람 왜 회장이 직접 코딩을 배웠을까 정의선 회장은 올해 상반기 C레벨 경영진과 함께 바이브코딩 교육을 직접 받았어요. 자연어로 요구사항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이에요. 정 회장은 "경영층이 기술을 알아야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해졌어요. 정 회장은 2018년 "IT 기업보다 더 IT 기업 같은 회사가 되겠다"고 선언한 바 있어요.
시선 ② — 실제 현장이 궁금한 사람 현장에서는 뭐가 달라졌을까 2025년 도입한 사내 AI 플랫폼 '에이치 챗 프로' 사용자가 7월 기준 3만 명을 넘어섰어요. 이는 현대차·기아 일반·연구직 임직원의 약 80%에 해당하는 수치예요. 이 플랫폼에서는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 다양한 외부 AI 모델을 선택해 쓸 수 있어요. 고객 리뷰 처리 시간도 건당 평균 35분에서 5분으로 줄었어요.
시선 ③ — 내 일이 궁금한 사람 직원들은 실제로 얼마나 AI를 쓰고 있을까 생산 현장에도 AI 검수·품질관리 자동화가 확대 적용됐어요. 이를 통해 불량 검출 정확도와 처리 속도가 함께 개선됐고요. AI 활용 교육을 이수한 임직원 비율도 계속 늘고 있어요. 현장 직군까지 AI 도구 활용 범위를 넓혀가는 단계예요.
시선 ④ — 숫자부터 찾는 사람 그래서 숫자로 보면 AI 플랫폼 사용자는 3만 명, 임직원의 약 80%예요. 생산 중단 시간은 86% 줄었어요. 연간 비용 절감 효과는 52억 4000만 원이에요. 2018년 선언 이후 8년 만에 이룬 변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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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NS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