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시선

대동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 로봇 '애그로이드' 공동 개발 추진

대동그룹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손잡고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 상용화를 위한 공동 개발을 추진해요. 이미 토마토 수확 등 실제 농작업 테스트가 진행 중이에요. 이 로봇, 정확히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을까요?

AI LENS 편집팀입력 2026.08.14 07:56약 1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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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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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① — 원인이 궁금한 사람 왜 이런 협력을 하게 됐을까 대동그룹은 올해 초부터 AI 온실에 투입할 농업용 로봇 개발 계획을 수립했어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상부 플랫폼과 대동의 하부 구동체를 결합한 1차 프로토타입을 완성했고요. 애그로이드는 대동그룹이 CES 2025에서 선보인 딸기 수확 로봇을 발전시킨 모델이에요.

시선 ② — 역할 분담이 궁금한 사람 각 회사는 뭘 맡고 있을까 대동이 개발을 총괄하고 대동로보틱스·대동애그테크가 자율주행 하부 플랫폼과 작물 인지·수확 판단 시스템을 개발해요.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수확용 로봇팔과 정밀제어 시스템, AI 제어 및 디지털트윈 연동 기술을 담당하고요. 기존 수확 로봇이 단일 작물에 초점을 맞췄다면, 애그로이드는 다양한 농작업을 수행하는 걸 목표로 해요.

시선 ③ — 앞으로가 궁금한 사람 실제로 언제쯤 현장에 투입될까? 대동은 2028년 전남 국가 농업 AI 전환 플랫폼 사업의 '4세대 AI 온실'에 애그로이드를 핵심 로봇으로 투입할 목표예요. 농작업 데이터를 축적하고 성능·경제성을 검증한 뒤 상용화에 나선다는 방침이고요. 원유현 대동 대표는 "자율주행 농기계에서 필드로봇, 애그로이드까지 이어지는 로봇 라인업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어요.

시선 ④ — 숫자부터 찾는 사람 그래서 숫자로 보면 협약식은 13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렸어요. '4세대 AI 온실' 투입 목표 연도는 2028년이에요. 애그로이드는 CES 2025에서 선보인 딸기 수확 로봇에서 발전된 모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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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N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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