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① — 원인이 궁금한 사람 왜 시총이 다시 늘어났을까 미국 반도체, AI 인프라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국내 증시에도 영향을 줬어요. 최근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가 잦아든 가운데 빅테크들의 대형 수주가 잇따랐고요.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는 이날 각각 4%, 12% 넘는 상승폭을 보이며 그룹 시총 회복을 이끌었어요.
시선 ② — 그동안의 흐름이 궁금한 사람 삼성전자 주가, 그동안 어떻게 움직였을까 삼성전자 주가는 6월 19일 종가 기준 35만 4000원까지 치솟았어요. 이후 하락 전환해 지난달 28일에는 22만 원 선까지 빠졌고요. 삼성전자 우선주도 같은 기간 22만 2000원에서 15만 8200원까지 떨어졌어요.
시선 ③ — 전문가 분석이 궁금한 사람 전문가들은 이 흐름을 어떻게 볼까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어위브, SMCI에 이어 네비우스도 호실적으로 급등했다"고 설명했어요. "AI 인프라가 견조하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분석했고요. "예상치에 부합한 미국 7월 CPI도 안도 심리를 유입시켰다"고 덧붙였어요.
시선 ④ — 숫자부터 찾는 사람 그래서 숫자로 보면 삼성그룹 상장사 18곳의 시총 합계는 2013조 9700억 원이에요. 13일 삼성전자 주가는 4.89% 오른 26만 8000원으로 마감했어요. SK하이닉스도 5.92% 오른 159만 3000원에 장을 마쳤어요.
다 읽었어요
약 1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