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시그널
←크록스 주가 하루 25% 급등, 헤이듀드 6.1% 성장까지 겹친 반전의 조건→국내 첫 GPU 파이낸싱, 공급계약 수익을 담보로 삼은 이유 💡

이 글의 구간

1 / 4

시그널 · 국내증시4가지 시선

코스피·코스닥 151개사, 거래소가 처음으로 저PBR 명단 공개하다 🏢

코스피 96곳·코스닥 55곳…HTS·MTS에도 표시 개선계획 낸 기업 중 34곳 제외…장기 저평가 기업은 포함 거래소, 내년 대상 기업 전체에 PBR 개선 컨설팅 지원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1.01 15: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코스피·코스닥 151개사, 거래소가 처음으로 저PBR 명단 공개하다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서울경제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2026년 11월 1일 코스피 96개사와 코스닥 55개사를 합쳐 총 151개사를 저PBR 기업으로 처음 공표했습니다.
  2. 2상장폐지 사유가 있는 기업 등을 제외한 2431개사 중 185개사가 저PBR 요건에 해당했으며, 이 중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공시한 34개사는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3. 3개선계획을 제출한 기업은 총 62개사였지만 누적 6년간 저PBR 상태였던 15개사는 계획 제출에도 제외되지 않았습니다.
  4. 4거래소는 내년 공표 대상 151개사에 일대일 맞춤형 PBR 개선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코스피·코스닥 151개사, 거래소가 처음으로 저PBR 명단 공개하다 🏢

증권사 앱에서 '저PBR' 표시를 보고 오셨나요? 한국거래소가 처음으로 저평가 상장사 151곳을 골라 이름을 공개했어요. 그냥 발표가 아니라 기업이 스스로 주가를 끌어올리도록 압박하는 장치예요. 어떤 기업들이, 어떤 기준으로 뽑혔는지 짚어봤어요.

01/ 04📰 소식명단에 누가 올랐나요

한국거래소가 코스피 96개사와 코스닥 55개사, 총 151개사를 저PBR 기업으로 처음 공표했어요.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이마트, 현대제철 같은 대기업부터 DB증권, 한화생명 같은 금융사까지 이름이 올랐어요. 코스닥에서는 KCC건설, 국순당, 동원개발, 휴맥스 등이 포함됐어요. 업종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소재 23개사가 가장 많았고, 코스닥은 정보기술 17개사가 가장 많았어요.

02/ 04🔍 실체왜 하필 이 기업들인가요

선정 기준은 시장·업종 내 PBR이 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에 누적 3년간 머문 경우예요. 최근 6개 반기 연속, 또는 7개 반기 중 6개 반기에 걸쳐 이 기준에 해당하면 대상이 돼요. 이번에 산정 대상이 된 2431개사 중 185개사가 저PBR 요건에 걸렸지만, 개선계획을 미리 공시한 34개사는 명단에서 빠졌어요. 다만 누적 6년간 저PBR 상태였던 15개사는 개선계획을 냈어도 제외되지 않았어요.

03/ 04💸 숫자개선계획은 얼마나 제출됐나요

PBR 개선계획을 제출한 기업은 지난달 22일까지 총 62개사였어요. 이 중 코스피 19개사와 코스닥 15개사, 합쳐서 34개사가 공표 대상에서 빠졌어요. 반면 185개 저PBR 요건 대상 중 최종 151개사는 공표를 피하지 못한 셈이에요. 명단은 내년 5월 4일 전날까지 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 KIND 밸류업 페이지에 게시돼요.

04/ 04⚖️ 다른 시각저PBR이면 저평가주로 봐도 될까요

PBR이 1보다 낮으면 주가가 장부가치에도 못 미친다는 뜻이라 저평가 신호로 읽히지만, 이 지표 하나만으로 투자 매력을 판단하긴 어렵다는 시각도 있어요.

저평가 신호론

PBR 1 미만은 주가가 자산가치보다

싸게 거래된다는 뜻이라 매력적인 구간으로 볼 수 있어요.

신중론

PBR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매력이 높다고 보기보다

수익성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와요.

숫자 하나로 판단하기보다 종합적으로 들여다볼 필요가 있어요.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저PBR 공표는 처벌이 아니라 거래소가 기업에 건 '가치 제고' 숙제예요. 명단에 오른 151곳은 내년에 거래소의 일대일 컨설팅을 받으며 저평가 원인 분석과 개선 계획을 세우게 돼요.

🗳️ 투표 저PBR 명단 공개가 기업가치 제고에 효과가 있을까요

하나를 고르면 다른 독자들의 선택을 볼 수 있어요

✍️ 에디터 노트

명단 공개 자체는 제재가 아니라 공개 압박인데, 실제로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확대 같은 조치에 나설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개선계획을 미리 낸 62개사와 그러지 않은 기업 간 주가 반응이 달라질지도 다음 관전 포인트예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한국거래소가 코스피·코스닥 151개사를 저PBR 기업으로 처음 공개했습니다.
올해 3월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의 후속 조치로 하위 PBR 기업을 추렸습니다.
최근 6개 반기 연속 또는 7개 반기 중 6개 반기 조건을 충족해야 선정됩니다.
2431개사 중 185개사가 해당했고 개선계획 공시 34개사를 빼 151개사로 확정됐습니다.
개선계획을 냈어도 누적 6년간 저PBR이었던 15개사는 제외되지 않았습니다.
PBR 1 미만은 저평가를 뜻하지만 수익성과 성장성도 함께 봐야 합니다.
명단은 KIND 밸류업 페이지에 게시되고 151개사는 맞춤 컨설팅을 받을 예정입니다.
금융위도 기관투자자 주주관여를 위한 스튜어드십코드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웹툰 대사 전문

  1. 한국거래소가 코스피·코스닥 151개사를 저PBR 기업으로 처음 공개했습니다.
  2. 올해 3월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의 후속 조치로 하위 PBR 기업을 추렸습니다.
  3. 최근 6개 반기 연속 또는 7개 반기 중 6개 반기 조건을 충족해야 선정됩니다.
  4. 2431개사 중 185개사가 해당했고 개선계획 공시 34개사를 빼 151개사로 확정됐습니다.
  5. 개선계획을 냈어도 누적 6년간 저PBR이었던 15개사는 제외되지 않았습니다.
  6. PBR 1 미만은 저평가를 뜻하지만 수익성과 성장성도 함께 봐야 합니다.
  7. 명단은 KIND 밸류업 페이지에 게시되고 151개사는 맞춤 컨설팅을 받을 예정입니다.
  8. 금융위도 기관투자자 주주관여를 위한 스튜어드십코드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웹툰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코스피·코스닥 151개사, 거래소가 처음으로 저PBR 명단 공개하다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명단에 이름이 오르면, 그 회사는 뭘 해야 하는 걸까요. 혹은, 뭘 안 해도 되는 걸까요.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이천이십육년 십일월 일일 기준으로 발표된 소식, 오늘 함께 들여다봅니다.

  3. 증권사 앱을 열었다가, 평소 보던 종목 옆에 낯선 표시가 붙어 있는 걸 봤다고 생각해봅시다. '저PBR'. 그 네 글자가 작게 붙은 것뿐인데, 어쩐지 그 종목이 다르게 보입니다.

  4. 이 표시, 오늘 처음 등장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쳐 백오십일 개 기업을 '저PBR 기업'으로 처음 공표했거든요. 롯데쇼핑, 롯데케미칼, 이마트, 현대제철 같은 이름들이 포함됐습니다. 증권사 중에는 DB증권, 한화생명 같은 곳도 이름을 올렸고요.

  5. PBR이라는 지표, 주가를 회사가 가진 자산 가치로 나눈 숫자입니다. 이게 1보다 낮으면, 회사를 통째로 팔아서 자산만 나눠 가져도 지금 주가보다 많이 받는다는 뜻이거든요. 시장이 그 회사의 가치를 그만큼 낮게 보고 있다는 신호죠.

  6. 거래소가 이 명단을 공개한 이유는, 공개 자체가 압박이 될 거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올해 삼월 나온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의 후속 조치인데요. 이름이 공개되면, 회사 입장에서는 가만히 있기가 불편해지거든요. 주주들도 보게 되고, 투자자들도 그 표시를 보게 되니까요. 그래서 자발적으로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려는 움직임을 유도한다는 게 거래소의 설명입니다.

  7. 그런데 이게 백오십일 개 회사만의 일이 아닙니다. 애초에 저PBR 요건에 해당했던 회사는 백팔십오 개였거든요. 코스피에서는 삼 년간 업종 내 하위 이십오 퍼센트, 코스닥은 하위 십 퍼센트에 들어간 회사들이 대상이었습니다. 그 중 서른네 개 회사가 명단에서 빠졌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그 회사들이 PBR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미리 제출했거든요. 계획을 낸 회사는 일단 명단에서 제외해주는 구조인 겁니다.

  8. 다만 여기서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개선 계획을 냈어도, 육 년 동안 계속 저평가 상태였던 회사 열다섯 곳은 빼주지 않았습니다. 너무 오래 저평가였다면, 계획만으로는 봐주지 않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9. 이 명단에서 아직 분명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PBR이 낮다고 해서 그 회사가 실제로 저평가된 건지, 아니면 수익성이나 성장성 자체가 약해서 시장이 정당하게 낮게 보고 있는 건지는 구분되지 않거든요. 거래소도 이 지표만으로 투자 매력을 판단하지 말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숫자 하나로 좋은 회사, 나쁜 회사를 가를 수는 없다는 겁니다.

  10. 거래소는 명단에 오른 백오십일 개 회사 모두에 일대일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저평가 원인을 분석하고 목표를 세우는 과정을 돕겠다는 겁니다. 금융위원회도 기관투자자들이 이런 회사의 주주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관련 지침을 손보고 있다고 합니다. 명단 공개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뒤에서 계속 압박과 지원이 같이 가는 구조인 셈입니다.

  11. 이 명단, 내년 오월 초까지 거래소 홈페이지에 계속 게시됩니다. 그 사이에 이 회사들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혹은 달라지지 않는지가 다음 명단 발표 때 드러나게 될 겁니다.

  12.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겁니다. 명단에 오른 백오십일 개 회사는 처벌받은 게 아니라 '지켜보겠다'는 신호를 받은 겁니다. 그 신호가 실제 변화로 이어질지는, 아직 아무도 확인하지 못한 질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13.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영상 브리핑

코스피·코스닥 151개사, 거래소가 처음으로 저PBR 명단 공개하다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크록스 주가 하루 25% 급등, 헤이듀드 6.1% 성장까지 겹친 반전의 조건다음 기사 →국내 첫 GPU 파이낸싱, 공급계약 수익을 담보로 삼은 이유 💡
#시그널#국내증시

시그널 더 보기

빈그룹, 8% 금리에 계열사 주식 담보까지 얹어야 2300억 원을 채웠거든요IB&Deal · 2026.11.01 16:05
국내 첫 GPU 파이낸싱, 공급계약 수익을 담보로 삼은 이유 💡IB&Deal · 2026.11.01 15:36크록스 주가 하루 25% 급등, 헤이듀드 6.1% 성장까지 겹친 반전의 조건해외증시 · 2026.10.31 21:11
시그널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유가 안정됐는데 코스피 할인율이 2006년 이후 최고라고요?2026.10.31 12:21외국인이 주식은 19조 팔면서 ETF는 계속 샀다고요 🤔2026.10.31 12:12반도체 아닌 방한객 1894만 명이 아모레퍼시픽 주가를 밀어 올렸거든요 🛬2026.10.31 08:50코스피 7%·코스닥 1%로 줄고, 영업이익 예측오차는 20.8%로 벌어지다 🗂️2026.10.31 08:11

최신 기사

  1. 1설치가 아니라 '실제 활용'이 기준이 됐네요, 스마트상점 1만2000곳 전수점검 🧹11월 1일 일요일
  2. 2카카오 출신 부사장이 임기제 공무원으로 정부 AI 조직을 이끌게 됐거든요11월 1일 일요일
  3. 3빈그룹, 8% 금리에 계열사 주식 담보까지 얹어야 2300억 원을 채웠거든요11월 1일 일요일
  4. 4베트남 매출 55%, 인력이 부족해서 자동화를 선택했다네요 🧵11월 1일 일요일
  5. 5올리브영 3000원 가방이 한국 여행의 증표라고요? 🛍️11월 1일 일요일
  6. 6국내 첫 GPU 파이낸싱, 공급계약 수익을 담보로 삼은 이유 💡11월 1일 일요일
  7. 7코스피·코스닥 151개사, 거래소가 처음으로 저PBR 명단 공개하다 🏢11월 1일 일요일
  8. 8인도네시아 산불 연무로 한 달 새 3560명이 사망했다고요 🌫️11월 1일 일요일
  9. 9하메네이 공개 경고와 12시간 마라톤 협상이 같은 날 벌어진 이유 🕌11월 1일 일요일
  10. 10北, 축구장 18개 면적 초토화 집속탄두 시험…연내 4종 실전 배치 예고11월 1일 일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