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도 최고, 나스닥도 최고… 둘이 같이 가도 되는 거라고?삼성바이오, 글로벌 1위 항암제 '주사 바꾸기'에 들어갔네요

4가지 시선

대법원장이 준비해온 자료를 꺼냈다고?

국감서 “헌법상 의무 다해” 반박 靑 “재제청 신속히 진행해달라”

AI LENS 편집팀입력 2026.10.07 07:28약 2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30초 핵심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조희대 대법원장은 2026년 10월 6일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대통령과 국회는 대법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고 밝혔다.
  2. 근거는 헌법 제104조 2항으로, 제청권은 대법원장의 전속적 권한이며 간섭은 위헌이라는 주장이다.
  3. 범여권 의원들은 사법 독립을 명분 삼은 정치라고 비판했고, 대법원장은 모욕적이고 슬픈 일이라고 맞받았다.
  4. 청와대는 대법관 장기 공석을 이유로 추천위 추천을 존중해 신속한 재제청을 진행해 달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대법원장이 준비해온 자료를 꺼냈다고?

⏱️ 1분 요약

조희대 대법원장은 2026년 10월 6일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대통령과 국회는 대법관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근거는 헌법 제104조 2항으로, 제청권은 대법원장의 전속적 권한이며 간섭은 위헌이라는 주장이다.

범여권 의원들은 사법 독립을 명분 삼은 정치라고 비판했고, 대법원장은 모욕적이고 슬픈 일이라고 맞받았다.

청와대는 대법관 장기 공석을 이유로 추천위 추천을 존중해 신속한 재제청을 진행해 달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5분 정도 여유가 있다면 아래 본문도 가볍게 읽어보세요.

국정감사 중계를 잠깐 켜 두셨나요. 질문이 날아들자 대법원장이 "답변할 시간을 주시겠느냐"며 가방에서 자료를 꺼내는 장면이 나왔어요. 지난해엔 침묵했던 자리인데요. 오늘 레터에서 그 자료에 뭐가 적혀 있었는지, 그리고 왜 지금 이 말이 나왔는지 정리해 뒀어요.

01/ 02🗣️ 발언 확인대법원장이 꺼낸 말은 뭐였나요?

조희대 대법원장은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통령과 국회는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전혀 관여할 수 없다"고 밝혔어요.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관 재제청 논란과 관련해 "대법원장도 생각이 있을 텐데 직접 해명하라"고 요구한 데 대한 답이었습니다. 근거로 든 건 헌법 제104조 2항. 제청권은 대법원장의 전속적 권한이고, 거기에 간섭하는 건 위헌이라는 겁니다. 과거 대통령과 협의한 적은 있었지만 그건 의무가 아니라 '임의적 협력'이었을 뿐이라고도 했어요.

02/ 02⚖️ 두 입장그래서 지금 뭘 두고 부딪히나요?

같은 자리에서 양쪽이 정반대 말을 했어요.

대법원장

제청권은 대법원장의 전속적 권한이고, 대법원장은 제청으로 이미 헌법상 의무를 다했다는 입장이에요.

범여권 의원들이 "사법 독립을 명분 삼아 정치를 하는 것이냐"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고 비판하자 "모욕적이고 슬픈 일"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청와대

대법관 장기 공석으로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내용을 존중해 최대한 신속히 재제청 절차를 진행해 달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어요.

한쪽은 이미 끝낸 일이라 하고, 다른 쪽은 다시 해 달라고 합니다.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다시 중계를 본다면 지켜볼 지점은 하나예요. 대법원장은 제청으로 의무를 다했다는 입장이고, 청와대는 재제청을 요청하고 있어요. 이 간격이 좁혀지는지가 공석 해소의 분기점입니다.

✍️ 에디터 노트

솔직히 처음엔 또 흔한 공방 기사인가 했어요. 그런데 "준비해온 자료를 꺼냈다"는 한 줄에서 멈췄습니다. 지난해 같은 자리에서는 침묵했다는 대목까지 읽고 나니, 이 장면 자체가 메시지였겠구나 싶었거든요.

🗳️ 투표 이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① 사법 독립 문제다

② 공석 해소가 먼저다

③ 양쪽 다 정치적이다

④ 더 지켜봐야 한다

다 읽었어요

약 2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많이 읽은 기사

  1. 청약 경쟁률 반토막이라고? 서울은 63대 1이었네요 🏢10월 7일 수요일
  2. 공공임대 중형 평형, 올해 100채 중 4채뿐이라고?10월 7일 수요일
  3. 15년 키운 반도체 인력이 2.9년 만에 떠난 이유, 뭐길래?10월 7일 수요일
  4. 기업은행 좀비기업 대출, 4년 새 15조 늘었다고?10월 7일 수요일
  5. 해외 거래소로 코인 보내면 이제 한국은행에 기록이 남는다고?10월 7일 수요일
  6. AI 해커는 72분에 뚫는데, 보안 인력은 19명이라고?10월 7일 수요일
  7. 보안 점검용 AI가 은행을 털었다고?10월 7일 수요일
  8. 기아 노조원 5000명 정보, 교육업체 서버에서 새어나갔다고?10월 7일 수요일
  9. LG전자, 3분기 누적 영업이익 4조 넘겼다고?10월 7일 수요일
  10. 삼성전자 한 분기에 100조 번다고? 지난해 1년치의 두 배 😮10월 7일 수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