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에 따르면 북한은 2026년 10월 14일 동해에서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을 시험발사했습니다.
발사 현장에는 김정식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장창하 미사일총국장이 참관했습니다.
이 소식은 대외용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에만 실렸고 주민들이 보는 노동신문에는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한국 군 당국은 해당 발사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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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소식, 어디까지 알고 계셨나요? 이번엔 평양 주민들도 모르게 지나갔어요. 조선중앙통신만 챙겨 보도했고, 노동신문엔 한 줄도 없었거든요. 한국 군은 아직 입을 열지 않은 상태예요.
01/ 03📡 발사 확인뭘 쐈나? 북한이 지난 14일 동해에서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SLCM) 2종을 시험발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밝혔어요. 발사 현장엔 김정식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장창하 미사일총국장, 해군 수중무기체계 기사들이 참관했다고 전했어요. 통신은 "수중전투체계들의 경상적인 동원 태세를 검열"했다고 설명했어요.
02/ 03🔇 보도 경로왜 주민은 몰랐나? 이번 발사 소식은 대외용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에만 실렸어요. 북한 주민이 보는 노동신문에는 보도되지 않았고요. 대외 메시지와 내부 메시지를 분리한 셈인데, 통신은 "주변 국가들의 안전에 그 어떤 부정적 영향도 주지 않았다"는 설명도 덧붙였어요.
03/ 03🔗 한국 반응왜 조용했나? 한국 군 당국은 이번 미사일 발사 사실을 공개하지 않았어요. 북한이 먼저 공개한 사안에 군이 별다른 확인을 내놓지 않은 셈이에요. 통신은 이번 발사가 "조선의 전쟁 억제 수단들의 높은 신뢰성과 믿음성, 능력을 보여주는 데 이바지했다"고 자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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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NS 편집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