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파트 인허가 77% 급감, 전월세 구할 집이 줄어든 이유 🧱

부동산 · 정책4가지 시선

분당 한솔123 재건축, 90%대 동의율 받고도 아직 지정이 아니라고? 🏗️

성남시 특별정비구역 지정제안 수용 정자동 15만㎡ 부지 재건축 추진

AI LENS 편집팀입력 2026.10.03 09:15약 3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30초 핵심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성남시가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의 특별정비계획을 수용 통보했어요.
  2. 계획대로면 기존 1,872가구가 3,447가구로 1,575가구 늘어나요.
  3. 주민 동의율은 상가를 포함해 93.1%로, 주민제안 요건인 50%를 크게 웃돌았어요.
  4. 특별정비구역 지정은 2026년 12월에 최종 결정될 예정이라 아직 확정이 아니에요.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분당 한솔123 재건축, 90%대 동의율 받고도 아직 지정이 아니라고? 🏗️

12월에 구역 지정 결정이 나요. 그때까지는 계획안이에요

01/ 06한솔123 수용 통보무슨 단계를 지난 거예요?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남시는 최근 '분당 한솔123 재건축'의 특별정비계획에 대해 수용 통보를 했어요. 지난 9월 1일 정비계획 본안을 제출한 지 약 한 달 만이에요. 수용 통보는 주민이 낸 계획안을 지자체가 받아들일지 말지를 공식으로 알려주는 절차예요. 받아들였다는 뜻이지, 구역으로 지정됐다는 뜻은 아니에요. 이 차이가 커요. 통보는 접수 도장이고, 지정은 결재예요.

02/ 06한솔123 재건축 규모얼마나 커지는 거예요?

부지는 분당구 정자동 110번지 일원 약 15만7,124㎡예요. 여기에 최고 37층, 18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요. 가구 수는 1,872가구 → 3,447가구. 1,575가구가 늘어나요. 정비계획에는 단지와 주변 녹지를 잇는 그린 네트워크 방안도 담겼어요. 불곡산과 탄천, 분당중앙공원으로 이어지는 보행 동선을 확보하고, 단지 안 보행자 전용도로에는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을 둬 지역 주민도 쓸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에요.

03/ 06주민제안 방식동의율은 왜 이렇게 높아요?

한솔123단지와 업무협약을 맺은 한국토지신탁은 재건축준비위원회와 함께 지난 7월 주민제안 방식으로 특별정비계획서를 성남시에 냈어요. 이후 시 자문과 협의 내용을 반영해 본안을 정식 제출했고요. 주민이 직접 계획안을 만들어 지자체에 내는 길이 열려 있는데, 이때 일정 비율 이상의 동의를 모아야 해요. 그 문턱이 50%예요. 한솔123단지는 7월 제출 당시 상가를 포함해 93.1%를 모았어요. 지난해 1차 선도지구 공모 때도 약 94%였어요. 동의율이 한 번 반짝 오른 게 아니라 계속 그 수준이었다는 뜻이죠.

04/ 06남은 절차동의율이 높으면 끝난 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성남시는 수용 통보 이후 지금 주민 공람·공고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거쳐 오는 12월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최종 결정한다는 계획이에요. 동의율은 계획안을 접수시키는 조건이고, 구역 지정은 그 뒤의 행정 판단이에요. 둘이 같은 칸에 있지 않아요. 12월. 그 달이 남아 있어요.

05/ 06제2차 특별정비구역다른 단지는 어떻게 돼요?

성남시는 9월 29일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이매촌1·시범단지1·파크타운·푸른마을· 한솔마을2 등 5개 구역, 총 1만3,429가구를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대상으로 선정했어요. 당초 올해 정비 예정 물량인 1만2,000가구보다 1,429가구 많은 규모예요. 애초에 잡아둔 양보다 더 담았다는 뜻이고, 12월 결정은 이 묶음 전체를 놓고 내려지는 판단이에요.

06/ 06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한솔마을에 살면서 일정을 가늠해 보려는 거라면, 지금 봐야 할 날짜는 12월이에요. 그 전까지는 주민 공람·공고와 시의회 의견 청취가 남아 있어요. 공람 기간에는 계획안 내용을 직접 확인하고 의견을 낼 수 있으니, 기간과 열람 장소를 성남시 공고로 확인해 두면 돼요. 아직 구역 지정은 결정되지 않았어요. 가구 수와 층수도 지금은 계획안에 적힌 숫자예요. --

다 읽었어요

약 3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부동산 더 보기

비아파트 인허가 77% 급감, 전월세 구할 집이 줄어든 이유 🧱정책 · 2026.10.03 09:07부동산 전체 보기

관련 기사

많이 읽은 기사

  1. 단기 4359년 개천절, ‘애국투자펀드’ 성과는? [마켓시그널]10월 3일 토요일
  2.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전망, 영업이익이 100조를 넘긴다네요 📑10월 3일 토요일
  3. 의무공개매수 정무위안, 대주주만 다 팔고 나는 10%만 팔 수 있다고? 🪑10월 3일 토요일
  4. 헌재소장 배우자 여비 1,031만 원, 관례라고 하네요 ✈️10월 3일 토요일
  5. 울산 축제 폐지 의견, 20개 행사가 목록에 올랐습니다 🎤10월 3일 토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