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정치
←李 “국익 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이 글의 구간

1 / 3

정치 · 청와대4가지 시선

외교·국방·법무부 세종 이전, 대통령 관련 기관은 별도 검토라는 변수

■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계획 2031년까지 44곳·9929명 이동 20년만에 중앙행정부처 세종 집결 대통령실·국정원 등은 추후 검토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14 07:12 · 약 3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외교·국방·법무부 세종 이전, 대통령 관련 기관은 별도 검토라는 변수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30초 핵심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서울경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13일 외교부·국방부·법무부 등을 포함한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 2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기관 142곳 중 44곳, 공무원 9,929명이며 기존 1차 이전과 합치면 총 87개 기관, 2만 4,660명 규모입니다.
  3. 32027년 27개 기관이 먼저 민간 임차 청사로 이전하고, 청사 신축이 필요한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이전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4. 4다만 대통령 관련 기관과 헌법기관은 이번 이전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외교·국방·법무부 세종 이전, 대통령 관련 기관은 별도 검토라는 변수

⏱️ 1분 요약

서울경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13일 외교부·국방부·법무부 등을 포함한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기관 142곳 중 44곳, 공무원 9,929명이며 기존 1차 이전과 합치면 총 87개 기관, 2만 4,660명 규모입니다.

2027년 27개 기관이 먼저 민간 임차 청사로 이전하고, 청사 신축이 필요한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이전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다만 대통령 관련 기관과 헌법기관은 이번 이전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5분 정도 여유가 있다면 아래 본문도 가볍게 읽어보세요.

세종시 이사 소식, 이번엔 좀 다릅니다. 그동안 세종행 대상에서 빠져 있던 외교부·국방부·법무부까지 짐을 싸게 됐거든요. 수도권에 남아 있던 중앙행정부처 대부분이 세종에 모이는 큰 그림이 완성되는 셈인데, 어떤 기관이 언제 움직이는지 궁금하실 거예요.

01/ 03📋 이번엔 뭐가 달라지나수도권 소재 행정기관 142곳 중 44곳, 공무원 9,929명이 이번 2차 이전 대상이에요. 기존 1차 이전(43개 기관, 1만 4,731명)과 합치면 총 87개 기관, 2만 4,660명이 세종에 집결하게 됩니다. 특히 법무부·외교부·국방부·통일부·성평등가족부는 그동안 이전 대상에서 제외됐던 부처라 눈길을 끌어요.

02/ 03⏱️ 언제 누가 움직이나내년부터 당장 이사가 시작돼요. 2027년에는 27개 기관, 2,995명이 세종의 민간 임차 청사로 먼저 들어갑니다. 상반기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6개 기관, 하반기엔 금융위원회 등 19개 기관이 이동 대상이에요. 외교부·국방부·통일부는 경찰청·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감사원·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과 함께 청사를 새로 지은 뒤 옮기는데, 이들 17개 기관 6,934명은 2031년까지 이전을 마칠 계획이에요.

03/ 03🏛️ 안 가는 곳도 있나전부 다 세종으로 가는 건 아니에요.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국가정보원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전 여부를 추후 검토하기로 했고요. 대법원·헌법재판소·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같은 헌법기관도 이번 대상에서 빠졌어요. 대통령 세종 집무실은 2029년, 국회 세종의사당은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더 보기: 세종 이전은 왜 20년 넘게 걸렸나

2005년 행복도시법 제정으로 세종시 건설과 부처 이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어요. 그런데 외교·안보·법무 분야는 업무 특성상 그동안 이전 대상에서 제외돼 왔죠. 이번 2차 계획으로 이 부처들까지 포함되면서, 20여 년 만에 중앙행정부처 세종 집중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거예요. 정부는 이를 위해 행복도시법 개정도 함께 추진하고 있어요.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외교·안보·법무까지 포함해 중앙행정부처 대부분이 세종으로 모이지만, 대통령 관련 기관과 헌법기관은 이번 이전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 에디터 노트

수사·보안 기능까지 세종으로 옮기려면 새 청사부터 지어야 해 2031년까지 시간이 걸려요. 그 사이 대통령 세종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완공 일정이 어떻게 맞물릴지도 지켜볼 지점이에요.

🗳️ 투표 중앙행정부처 세종 집중, 어떻게 보세요?

하나를 고르면 다른 독자들의 선택을 볼 수 있어요

다 읽었어요

약 3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웹툰 컷은 아직 준비 중이에요. 아래는 컷에 들어갈 대사예요.

AI LENS
웹툰외교·국방·법무부 세종 이전, 대통령 관련 기관은 별도 검토라는 변수

1 / 1

웹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외교·국방·법무부 세종 이전, 대통령 관련 기관은 별도 검토라는 변수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세종에 내려간 공무원이, 서울로 출장 올 때마다 뭘 느낄까요. 아니, 질문을 바꿔보죠. 이제는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서울에 남은 공무원이 세종으로 출장 가는 게 일상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3. 2026년 10월 13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내용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4. 과천 어느 청사, 밤 열 시. 법무부 사무관이 세종으로 내려간 동료와 영상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화면 너머로 "거기 몇 시예요"라는 질문이 오갑니다. 서울과 세종, 두 시간대처럼 갈라진 정부. 이 장면이 이제 몇 년 안에 사라질 참입니다.

  5. 지금까지 법무부, 외교부, 국방부, 통일부, 성평등가족부. 이 다섯 부처는 세종 이전 대상에서 빠져 있었습니다. 외교·안보, 수사·보안 업무의 특성 때문이었죠. 그런데 이번 발표로 이 다섯 곳까지 전부 포함됐습니다.

  6.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2차 이전 계획의 대상은 수도권 행정기관 142곳 가운데 44곳, 공무원 수로는 9천929명입니다. 꽤 큰 숫자죠.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7. 이미 1차로 옮겨간 43개 기관, 1만4천731명이 있습니다. 여기에 이번 44개 기관을 더하면, 전체 87개 기관, 2만4천660명이 세종으로 모이는 겁니다. 수도권에 있던 중앙행정기관 대부분이 세종 하나로 집결하는 셈이죠.

  8. 이게 한 부처, 한 기관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움직임이 시작됩니다. 27개 기관, 2천995명이 세종의 민간 임차 청사로 먼저 들어갑니다. 상반기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6개 기관, 하반기에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9개 기관이 옮겨갑니다.

  9.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일정에 맞춰 이전 시점이 정해질 예정입니다. 외교부, 국방부, 통일부는 조금 다릅니다.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감사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함께 아예 새 청사를 지어서 들어갑니다. 이 17개 기관, 6천934명 규모는 2031년까지 이전을 마칠 계획입니다.

  10. 다만 다른 측면도 있습니다. 모든 게 세종으로 가는 건 아닙니다.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국가정보원 같은 대통령 관련 기관의 이전은 추후 검토 사항으로 남아 있습니다. 대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같은 헌법기관도 이번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세종이 행정의 중심이 되더라도, 권력의 모든 축이 한곳에 모이는 건 아니라는 뜻입니다.

  11. 여기서 아직 풀리지 않은 지점이 있습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은 2029년, 국회 세종의사당은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행정부는 2031년까지 거의 다 내려가는데, 입법부와 대통령 관련 공간은 그보다 늦게, 혹은 더 늦게 완성됩니다. 이 시간차 동안 정부 운영이 어떻게 이뤄질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그려지지 않았습니다.

  12.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계획을 두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국가 전략"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두 가지 목표가 실제로 어떻게 양립할지는, 앞으로 몇 년간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13.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렇습니다. 2005년 행복도시법 제정 이후 20여 년, 외교·안보·법무까지 포함한 중앙행정부처 대부분이 2031년까지 세종으로 모입니다. 다만 대통령 관련 기관과 헌법기관은 이번 대상에서 빠졌고, 입법부 공간은 2033년에야 완성될 예정입니다. 세종이 사실상 행정의 중심이 되지만, 권력의 중심이 완전히 옮겨가는 건 아니라는 점, 기억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4.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15초 영상 브리핑

외교·국방·법무부 세종 이전, 대통령 관련 기관은 별도 검토라는 변수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네 형식을 한 장에 — 비교 카드

형식마다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링크로 공유해 보세요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李 “국익 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정치#청와대

정치 더 보기

李 “국익 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정치일반 · 2026.10.14 07:08
정동영 “미국이 잘못” 정면 반박…여야서 외교안보라인 쇄신론통일·외교·안보 · 2026.10.13 08:24한미 정보협력 신뢰 손상, 조율은 시작됐지만 백악관 고위급 협의는 막히다 🧩통일·외교·안보 · 2026.10.13 08:21
정치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대법원장이 준비해온 자료를 꺼냈다고?2026.10.07 07:28중수청장 후보자 인선 갈등, 대통령과 경기지사가 밤새 SNS로 주고받다 🌙2026.10.05 13:24중수청장 인선 논란, 대통령이 "사심 버려라"라고 한 겁니다 🪑2026.10.05 13:11이재명 대통령 '무극파' 발언, 대상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2026.10.05 13:04

많이 읽은 기사

  1. 1주식 1주로 롯데백화점 할인 쿠폰 받고, 1000주 넘기면 발레파킹까지 누리다10월 14일 수요일
  2. 2세계 최강 상승장서 최부진 시장으로, 코스피 5% 넘게 밀며 6000선 턱걸이 🧊10월 14일 수요일
  3. 3손실이 사흘 넘으면 PTSD라고요? 3억 2000만 원 잃은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이유가 있네요 📡10월 14일 수요일
  4. 4외교·국방·법무부 세종 이전, 대통령 관련 기관은 별도 검토라는 변수10월 14일 수요일
  5. 5IMF가 성장률 3.3% 상향과 함께 꺼낸 초과세수 비축 권고의 이유 🌊10월 14일 수요일
  6. 6李 “국익 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10월 14일 수요일
  7. 7AI 인프라 투자, 현금흐름 확실한 자산만 골라야 한다네요10월 14일 수요일
  8. 8일본·대만 증시는 2% 안팎인데 코스피만 5.46% 밀렸거든요10월 14일 수요일
  9. 9국민연금 통화정책 리서치가 8시간에서 10분이라고요? 🕐10월 13일 화요일
  10. 10코스피서 199조 던진 외국인, ETF로는 반도체·원자력 테마 줍다 🧺10월 13일 화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