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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 대기업4가지 시선

삼성전자가 6년 연속 타임 명단에 오른 건데, 올해는 세 부문이 한꺼번이거든요 🌀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17 08:17 · 약 4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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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6년 연속 타임 명단에 오른 건데, 올해는 세 부문이 한꺼번이거든요

사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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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서울경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울트라,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오디세이 G8이 타임 '2026 최고의 발명품'에 나란히 선정됐습니다.
  2. 2삼성전자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3. 3올해 타임은 발명품 300개와 특별 언급 제품 100개를 발표했으며, 애플 아이폰 듀오와 LG전자 OLED TV, 구글 SynthID 등도 함께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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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6년 연속 타임 명단에 오른 건데, 올해는 세 부문이 한꺼번이거든요 🌀

올해 상반기 신제품 발표 기사들 보고 오셨나요? 그때 나왔던 갤럭시 S26 울트라와 냉장고, 모니터가 이번엔 세계적 권위지의 평가표에 다시 올랐어요. 타임이 매긴 '2026 최고의 발명품' 명단에 삼성전자 제품 세 개가 나란히 포함됐거든요. 스마트폰 하나만 주목받던 분위기와는 달라진 모습이라 눈길이 가요.

01/ 04📱 뭐가 뽑혔나삼성전자 세 제품, 어떤 부문에 올랐나

갤럭시 S26 울트라,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오디세이 G8이 각각 소비자 가전, 생활가전, 엔터테인먼트·게이밍 부문에 선정됐어요. 타임이 15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 최고의 발명품'에 담긴 내용이에요. 이 상은 매년 독창성과 효과성, 영향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는데, 올해는 발명품 300개와 특별 언급 제품 100개가 발표됐어요. 스마트폰 하나가 아니라 가전과 모니터까지 함께 뽑힌 게 눈에 띄어요.

02/ 04🔍 실체 파악각 제품은 어떤 점을 인정받았나

갤럭시 S26 울트라는 측면에서 화면을 들여다보는 걸 막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으로 평가받았어요. 필요할 때만 켜거나 특정 콘텐츠에만 적용할 수 있어서, 기존 사생활 보호 필름보다 쓰기 편하다는 게 선정 이유였어요. 지난 3월 출시된 이 제품에는 상황에 맞춰 정보를 제안하는 '나우 넛지'와 2억 화소 광각 카메라도 들어 있어요.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는 내부 카메라로 식재료를 자동 인식하는 'AI 비전' 기술이 핵심이고, 스마트싱스 앱으로 유통기한을 관리하거나 요리법을 추천받을 수 있어요. 오디세이 G8은 게이밍 모니터 중 처음으로 6K 해상도를 지원하면서, 6K·165Hz와 3K·330Hz를 오가는 듀얼모드까지 갖췄어요.

03/ 04⏱️ 타임라인삼성전자는 왜 '6년 연속'인가

삼성전자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타임 '최고의 발명품'에 제품을 올렸어요. 2021년 갤럭시 Z 플립3, 2022년 갤럭시 S22 울트라, 2023년 갤럭시 Z 플립5가 그 시작이었어요. 2024년에는 네오 QLED 8K와 뮤직 프레임, 지난해엔 마이크로 RGB TV와 더 프레임 프로, 더 프리미어5가 이름을 올렸어요. 올해는 스마트폰과 생활가전, 게이밍 모니터가 동시에 뽑히면서 모바일을 넘어 가전·디스플레이 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셈이에요.

04/ 04🌐 해외 반응다른 기업들은 뭘 올렸나

삼성전자 외에도 글로벌 기술기업들의 신제품이 명단에 대거 포함됐어요. 애플은 오는 23일 출시를 앞둔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올렸는데, 신임 CEO 존 터너스가 타임 표지에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어요. LG전자 OLED TV도 선정됐고, AI 분야에서는 앤스로픽의 '클로드 코드'와 구글의 콘텐츠 식별 기술 'SynthID', 엔비디아의 에이전트 기술 '네모클로'가 이름을 올렸어요. 의료 분야에서는 아마존의 무인 약국 기기 '파머시 키오스크'와 물류 로봇 '프로테우스', 우주 분야에서는 NASA의 '낸시 그레이스 로먼 우주망원경'이 뽑혔어요. 🔎 더 보기: 타임 '최고의 발명품'은 어떤 기준으로 뽑히나 타임은 매년 독창성과 효과성, 영향력 세 가지를 기준으로 혁신 제품을 심사해요. 올해는 발명품 300개와 특별 언급 제품 100개를 함께 발표했는데, 가전·IT뿐 아니라 AI·의료·우주 기술까지 폭넓게 다뤘어요. 스마트폰 신기능 하나만 보는 상이 아니라, 산업 전반의 변화를 짚어보는 지표로 읽힌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올해는 스마트폰 하나가 아니라 냉장고와 모니터까지 함께 선정됐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모바일 중심이던 삼성전자의 혁신 이미지가 가전과 디스플레이로 넓어졌다는 신호로 볼 수 있어요.

✍️ 에디터 노트

스마트폰 하나로 받던 주목이 가전과 모니터로 퍼진 건 왜일까요. 내년에도 이 흐름이 이어질지는 다음 발표를 봐야 알 수 있어요.

🗳️ 투표 올해 선정된 삼성전자 제품 중 가장 눈길이 가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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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이 15일 2026 최고의 발명품을 발표했다
갤럭시S26울트라·냉장고·모니터가 각 부문에 선정됐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는 AI 비전 기술로 선정됐다
오디세이 G8은 게이밍 모니터 최초 6K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선정됐다
타임은 올해 발명품 300개와 특별 언급 100개를 발표했다
삼성은 모바일을 넘어 가전·디스플레이 분야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모바일·가전·디스플레이 전 분야 기술력을 입증했다

웹툰 대사 전문

  1. 타임이 15일 2026 최고의 발명품을 발표했다
  2. 갤럭시S26울트라·냉장고·모니터가 각 부문에 선정됐다
  3.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는 AI 비전 기술로 선정됐다
  4. 오디세이 G8은 게이밍 모니터 최초 6K를 지원한다
  5. 삼성전자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선정됐다
  6. 타임은 올해 발명품 300개와 특별 언급 100개를 발표했다
  7. 삼성은 모바일을 넘어 가전·디스플레이 분야도 인정받았다
  8. 삼성전자는 모바일·가전·디스플레이 전 분야 기술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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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듣는 브리핑

삼성전자가 6년 연속 타임 명단에 오른 건데, 올해는 세 부문이 한꺼번이거든요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스마트폰 하나로 선정되는 것과, 냉장고와 모니터까지 함께 선정되는 것. 이 둘은 같은 의미일까요.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2026년 10월 15일, 현지시간 기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2026 최고의 발명품'을 발표했습니다. 그 명단 이야기를 오늘 해보려고 합니다.

  3. 지하철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옆 사람이 넘겨다보는 상황, 다들 한 번쯍 겪어보셨을 겁니다. 손으로 가리거나 몸을 틀어보지만 완전히 막기는 어렵죠. 이런 익숙한 불편 하나가, 이번 명단에 오른 제품 중 하나의 출발점이었습니다.

  4. 갤럭시 S26 울트라 얘기입니다. 올해 3월 나온 이 스마트폰은 측면에서 화면을 들여다보는 걸 막아주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라는 기능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기존에 쓰던 사생활 보호 필름은 한 번 붙이면 계속 화면이 어둡게 보이는 식이었는데, 이 기능은 필요할 때만 켜거나 특정 알림에만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상황에 맞춰 켜고 끌 수 있다는 거죠. 2억 화소 카메라나 상황에 맞춰 정보를 제안하는 AI 기능도 함께 탑재됐습니다.

  5. 그런데 이번 선정에서 눈에 띄는 건 스마트폰 하나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세 개 제품을 동시에 명단에 올렸습니다. 냉장고 하나, 모니터 하나, 그리고 스마트폰 하나.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내부 카메라로 식재료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술을 인정받았고, 오디세이 G8이라는 32형 게이밍 모니터는 게이밍 모니터로는 처음으로 6K 초고해상도를 지원한다는 점으로 선정됐습니다. 6K에서는 165헤르츠로, 더 가볍게 쓸 땐 3K에 330헤르츠로 전환하는 식입니다.

  6. 세 제품이 겨냥한 분야가 다 다릅니다. 모바일, 생활가전, 그리고 디스플레이. 삼성전자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타임의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는데, 과거에는 주로 스마트폰이나 TV 한두 개 제품이었습니다. 올해는 그 폭이 눈에 띄게 넓어진 셈입니다.

  7. 다만 이번 명단을 삼성전자만의 이야기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타임은 올해 발명품 300개와 특별 언급 제품 100개를 함께 발표했는데, 그 안에는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도 있었고, 엔비디아의 AI 에이전트 기술, 구글의 AI 생성물 식별 기술인 신스아이디, 아마존의 무인 약국 키오스크, 나사의 우주망원경까지 들어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경쟁만이 아니라, AI와 의료, 우주 기술이 한꺼번에 올라온 명단이었던 겁니다.

  8. 여기서 다시 생각해볼 지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 명단에 오른다는 게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입니다. 타임은 독창성과 효과성, 영향력 같은 기준으로 매년 혁신적인 제품을 고른다고 설명하는데, 이게 시장에서의 성공이나 판매량을 보장하는 건 아니거든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쓰일지, AI가 식재료를 인식하는 냉장고가 주방에서 얼마나 자리를 잡을지는 아직 지나봐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9.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겁니다. 삼성전자가 올해 스마트폰 하나가 아니라 가전과 디스플레이까지 세 개 분야에서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 그리고 이 선정이 전체 그림에서 보면 AI와 우주 기술까지 포함된 훨씬 넓은 혁신 지형의 일부라는 점입니다. 어느 기술이 실제로 일상에 자리 잡을지는 이제부터 지켜볼 문제입니다.

  10.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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