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에 따르면 엘앤씨바이오는 올해 안에 미국에서 리투오 매출을 내는 것을 목표로 현지 공급망과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생산은 국내 동탄 글로벌 통합 생산시설에 집중하기로 했으며 올해 말 착공이 목표입니다.
페루와 태국에서는 이미 허가를 받고 판매와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국내 매출의 20% 수준인 해외 매출을 올해 50%까지, 내년에는 국내 매출을 추월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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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병·의원에서 리투오 시술 받아보셨나요? 이 제품이 이제 미국, 중남미, 동남아로 무대를 넓히고 있어요. 국내 매출의 20% 수준이던 해외 비중이 올해 50%까지 뛸 거라는 전망도 나왔는데요. 어떤 전략으로 이 숫자를 만들겠다는 건지 짚어봤어요.
01/ 04🇺🇸 미국 진출리투오는 미국에서 언제 팔리기 시작하나
엘앤씨바이오는 올해 안에 미국에서 리투오 매출을 내는 걸 목표로 잡았어요. 이환철 대표는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진출은 리투오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밝혔어요. 다만 FDA의 HCT/P 규제 체계에 따라 가공 수준과 사용 목적을 따져봐야 해서, 구체적 상업화 시점은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확정할 예정이에요. 설립 준비 중인 미국 법인 'L&C USA'가 현지 조직은행과 협력해 원재료를 확보하고 판매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아요.
02/ 04🏭 생산 구조왜 미국 공장 대신 동탄을 택했나
생산은 미국이 아니라 국내 동탄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당초 미국 현지에 가공·생산공장을 세우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국내 폐지방 재활용 관련 입법을 계기로 방향을 바꿨어요. 동탄 글로벌 통합 생산시설은 올해 말 착공이 목표고요. 이 대표는 "해외 시장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필요한 생산능력과 품질관리 체계를 이곳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설명했어요. 결국 미국 법인은 원재료와 판매망, 국내 시설은 가공과 품질관리를 맡는 구조로 역할을 나눈 셈이에요.
03/ 04🌎 중남미·동남아다른 지역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나
중남미와 동남아에서는 이미 허가를 받고 판매가 시작됐어요. 페루는 9월 정식 허가 이후 판매에 들어갔고, 11월 예정된 론칭 행사에는 300명 이상의 의료진이 참석을 희망하고 있어요. 페루를 브라질, 콜롬비아 등 중남미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에요. 태국은 최근 허가를 받고 이달 첫 수출을 준비 중인데,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등 주변국 인허가도 이어서 추진할 방침이에요.
04/ 04📊 매출 전망해외 비중은 얼마나 커지나
리투오의 해외 매출은 현재 국내 매출의 약 20% 수준이에요. 이 대표는 이 비중이 올해 안에 국내 매출의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자신했어요. 이어 "내년에는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미국과 중국, 아시아, 중남미에 각각 원재료 공급망과 생산, 의료진 네트워크를 갖춘 글로벌 인체조직 재생의학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어요.
리투오의 해외 매출 비중이 올해 20%에서 50% 수준으로, 내년엔 국내를 추월할 거라는 목표가 세워졌다는 점이에요. 미국은 법인과 생산을 분리하고, 중남미·동남아는 허가 취득 지역부터 거점화하는 전략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미국 상업화 시점이 FDA 규제 절차에 따라 유동적이라는 점은 눈여겨볼 부분이에요. 올해 안 매출 발생이라는 목표와 규제 절차의 속도가 실제로 맞아떨어질지가 관전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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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NS 편집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