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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 바이오4가지 시선

임플란트 진단에 60분이 걸렸다고요? 디오 AI가 1~2분으로 줄인다네요 🦷

임플란트 진료·분석에서 제조까지 134만건 데이터 기반 플랫폼 구축 ‘인터내셔널 미팅 2026’서 첫 공개 LG CNS와 협력…내년초 기술검증 “토털 오랄케어 플랫폼 기업 도약”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12 08:13 · 약 2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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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진단에 60분이 걸렸다고요? 디오 AI가 1~2분으로 줄인다네요

사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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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핵심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서울경제에 따르면 디오는 10여 년간 쌓은 134만 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와 LG CNS의 AI 기술을 결합한 '디오 AX'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2. 2이 플랫폼이 상용화되면 기존 30~60분 걸리던 진단·치료계획 수립 시간이 1~2분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3. 3디오는 2027년 1분기 핵심 AI 기능의 기술 검증 완료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 4수익 모델은 플랫폼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매기는 구독형 서비스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구체적 매출 전망치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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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진단에 60분이 걸렸다고요? 디오 AI가 1~2분으로 줄인다네요 🦷

⏱️ 1분 요약

서울경제에 따르면 디오는 10여 년간 쌓은 134만 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와 LG CNS의 AI 기술을 결합한 '디오 AX'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이 플랫폼이 상용화되면 기존 30~60분 걸리던 진단·치료계획 수립 시간이 1~2분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디오는 2027년 1분기 핵심 AI 기능의 기술 검증 완료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익 모델은 플랫폼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매기는 구독형 서비스가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구체적 매출 전망치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5분 정도 여유가 있다면 아래 본문도 가볍게 읽어보세요.

치과에서 임플란트 진단받는 데 걸리는 시간, 보통 얼마나 걸리는지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디오가 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AI 플랫폼을 내놨어요. 임플란트를 만들어 팔던 회사가 이제는 데이터와 AI까지 다루는 서비스 기업으로 바뀌려 하고 있어요. 무엇이 달라지는지 살펴봤어요.

01/ 03🔍 실체 파악디오 AX는 뭘 하는 플랫폼인가?

디오나비로 쌓은 134만 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에 LG CNS의 AI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이에요. 환자의 CBCT·구강 스캔 데이터를 정합하고 검증하는 것부터 해부학적 구조 분석, 임플란트 식립 위치 제안, 보철물 설계까지 진료 전 과정을 AI가 연결해줘요. 김종원 디오 대표는 "첨단 AI 기술과 전 세계 임상의들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연결해 치과 진료의 새로운 AX 생태계를 열겠다"고 밝혔어요.

02/ 03⏱️ 타임라인진단 시간이 얼마나 줄어드나?

현재 30~60분가량 걸리는 진단·치료계획 수립 시간이 상용화되면 1~2분으로 줄어들 수 있어요. 장민용 LG CNS 상무는 "수작업 위주였던 모든 과정을 AI와 클라우드로 자동화하고 지능화해 진단부터 기공물 제작과 최종 전달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어요. 디오 AX는 2027년 1분기 핵심 AI 기능의 기술 검증 완료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어요.

03/ 03💰 시장 반응돈은 어떻게 버나?

수익 모델은 아직 확정 발표가 아니라 예상치예요. AX 플랫폼 사용량이나 사용계정에 따라 이용료를 부과하는 구독형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여요. 김재형 디오 전략기획본부 이사는 "고객이 AX 플랫폼 사용을 늘리면 임플란트와 보철 부품 등 기존 제품의 판매도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어요. 다만 구체적인 매출 전망치는 이날 제시되지 않았어요.

다 읽었어요

약 2분 분량의 오늘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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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N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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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가 10일 코엑스에서 AI 임플란트 플랫폼 'AX'를 공개했다
디오나비 임상 데이터 134만 건 이상에 AI를 결합했다
AI는 CBCT·구강스캔 정합부터 식립 위치, 보철 설계까지 지원한다
진단·치료계획 수립 시간이 1~2분으로 단축될 수 있다
디오나비는 10여 년간 운영된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이다
디오 AX는 2027년 1분기 핵심 AI 기능 기술 검증을 목표로 한다
수익 모델은 사용량·계정 기반 구독형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구체적 매출 전망치는 이날 제시되지 않았다
핵심 정리

웹툰 대사 전문

  1. 디오가 10일 코엑스에서 AI 임플란트 플랫폼 'AX'를 공개했다
  2. 디오나비 임상 데이터 134만 건 이상에 AI를 결합했다
  3. AI는 CBCT·구강스캔 정합부터 식립 위치, 보철 설계까지 지원한다
  4. 진단·치료계획 수립 시간이 1~2분으로 단축될 수 있다
  5. 디오나비는 10여 년간 운영된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이다
  6. 디오 AX는 2027년 1분기 핵심 AI 기능 기술 검증을 목표로 한다
  7. 수익 모델은 사용량·계정 기반 구독형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8. 구체적 매출 전망치는 이날 제시되지 않았다
  9.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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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듣는 브리핑

임플란트 진단에 60분이 걸렸다고요? 디오 AI가 1~2분으로 줄인다네요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치과에서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보통 삼십 분, 길면 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 시간 동안 환자는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요. 그런데 이게 일 분, 이 분으로 줄어든다면 어떨까요.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올해 십월 십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3. 김종원 디오 대표가 무대에 섰습니다. 디오는 임플란트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이날 그가 꺼낸 말은 제조업체의 언어가 아니었습니다. 에이아이 전환 생태계, 토털 오랄케어 플랫폼. 치과용 임플란트를 만들던 회사가 데이터 회사를 자처하고 나선 겁니다.

  4. 이 전환에는 근거가 있습니다. 디오는 십여 년간 '디오나비'라는 디지털 임플란트 솔루션을 운영해 왔습니다. 그 사이 쌓인 임상 데이터가 백삼십사만 건이 넘습니다. 환자 한 명 한 명의 촬영 영상과 치료 기록이, 긴 시간을 거쳐 쌓인 겁니다.

  5. 이 데이터에 엘지씨엔에스의 에이아이 기술을 결합한 게 '디오 에이엑스'입니다. 환자의 씨비씨티, 그러니까 입안을 삼차원으로 찍은 영상과 구강 스캔 데이터를 에이아이가 맞춰보고 검증합니다. 뼈 구조를 분석하고, 임플란트를 어디에 심을지 제안하고, 보철물 설계까지 이어집니다. 지금까지는 치과 의사가 손으로 하나씩 짚어가던 과정입니다.

  6. 장민용 엘지씨엔에스 상무는 이걸 두고 수작업 위주였던 과정을 에이아이와 클라우드로 자동화하고 지능화하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진단에서 기공물 제작, 최종 전달까지를 하나로 묶는 작업이라는 겁니다.

  7. 이게 한 회사의 사업 확장으로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들여다보면 치과 진료 전체의 작업 방식을 건드리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치과에서 임플란트 치료 계획을 세우려면 짧게는 삼십 분, 길게는 한 시간이 걸립니다. 디오 에이엑스가 상용화되면 이 시간이 일 분에서 이 분으로 줄어들 수 있다고 합니다. 서른 번, 예순 번 반복하던 수작업이 거의 한순간으로 압축되는 셈입니다.

  8. 다만 아직은 가능성의 영역입니다. 디오 에이엑스는 내년, 그러니까 이천이십칠년 일분기에 핵심 에이아이 기능의 기술 검증을 마치는 걸 목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병원에서 쓸 수 있는 상태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9. 수익 구조를 보면 또 다른 결이 보입니다. 디오는 이 플랫폼을 사용량이나 계정 수에 따라 요금을 받는 구독형 서비스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임플란트를 하나 팔고 끝나는 게 아니라, 매달 사용료를 받는 쪽으로 넘어가겠다는 겁니다. 김재형 디오 전략기획본부 이사는 소프트웨어 사용이 늘면 기존 하드웨어 매출로도 이어지는 경우가 여러 산업에서 있었다며, 고객이 에이엑스 플랫폼을 많이 쓸수록 임플란트와 보철 부품 판매도 함께 늘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10. 다만 이날 구체적인 매출 전망치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구독료를 얼마로 책정할지, 실제로 치과들이 얼마나 받아들일지는 아직 열려 있는 질문입니다. 기술 검증이 끝나는 내년 초가 지나야 조금 더 분명한 그림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11.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겁니다. 디오는 십여 년간 쌓은 백삼십사만 건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임플란트를 만들어 파는 회사에서 에이아이 플랫폼을 구독시키는 회사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 전환이 실제 숫자로 증명되는 건 아직 다음 단계의 일입니다.

  1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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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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