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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흔들려도 4분기 영업익 6000억 달성한다고요? 🌐→미국 매출 5952억원으로 중국 첫 추월, 삼양식품 현지 신제품 개발 조직 구축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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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 바이오4가지 시선

미국 화장품이 3억에서 71억으로 뛰었는데, 하반기 바통은 셀리비온이 받거든요 🌿

■양준호 바이오비쥬 대표 인터뷰 美시장 화장품 판매 성장 힘입어 매출 381억·영업익 104억 예상 창립 이래 최대 실적 이어갈 전망 자체 필러 유럽 등 인허가도 추진 2029년 제2공장 생산 확대 계획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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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화장품이 3억에서 71억으로 뛰었는데, 하반기 바통은 셀리비온이 받거든요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서울경제에 따르면 바이오비쥬는 미국 화장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2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53억 원으로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3. 3회사는 내년 셀리비온의 일본 판매와 자체 필러의 유럽·중국·브라질 인허가를 추진해 해외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4. 42027년 상업생산을 목표로 제2공장 증설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미국 화장품이 3억에서 71억으로 뛰었는데, 하반기 바통은 셀리비온이 받거든요 🌿

국내 미용 시술 시장에서 셀리비온이나 코레나 프리미엄 같은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바이오비쥬라는 회사가 올해 창립 이후 최대 실적을 눈앞에 두고 있어요. 미국에서 화장품이 날개 돋친 듯 팔린 덕이 큰데, 내년엔 일본과 유럽, 중국, 브라질까지 판을 넓힐 계획이라고 해요. 숫자로 그 흐름을 짚어봤어요.

01/ 04📉 숫자 확인실제로 실적이 얼마나 좋아졌나?

바이오비쥬의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53억 원으로 2025년 연간 영업이익 42억 원을 이미 넘어섰어요. 하반기 실적이 더 집중되는 구조라, 연간으로 보면 격차가 한층 벌어질 전망이에요.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올해 컨센서스는 매출 381억 원, 영업이익 104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3.6%, 146.0% 늘어난 수준이에요. 전망대로라면 종전 최고치였던 2024년 매출 296억 원·영업이익 92억 원을 새로 쓰게 돼요.

02/ 04🔍 실체 파악성장을 이끈 건 무엇이었나?

미국 화장품 판매 확대가 상반기 반등의 1등 공신이에요. 약국 체인과 팝업스토어, 아마존을 중심으로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을 밀었는데, 미국 매출이 2025년 연간 약 3억 원에서 2026년 상반기에만 약 71억 원으로 뛰었어요. 하반기엔 바통이 셀리비온으로 넘어가는 구조예요. 양준호 대표는 "셀리비온의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데 영업·마케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03/ 04🔗 연결 고리셀리비온은 어디로 뻗어가나?

셀리비온은 고농도 콜라겐을 담은 ECM 스킨부스터로, 올소테크가 만들고 바이오비쥬가 독점 판매해요. 올 5월 말 국내 병·의원 공급을 시작해 9월에 공식 출시 행사를 열었고, 양 대표는 "목과 손등 주름에 집중할 생각"이라며 피부가 얇은 부위를 겨냥한다고 밝혔어요. 내년 상반기엔 일본 판매를 추진하는데, 현지 병원 체인과 협의 중이고 이르면 1분기 진출이 목표예요. 이후 태국·싱가포르·대만 진출도 검토 중이며, 2027년 셀리비온 매출 목표 200억 원 중 약 60%는 국내, 나머지는 해외에서 거둘 것으로 예상했어요.

04/ 04🌐 해외 반응필러는 어디까지 갔나?

자체 개발 히알루론산 필러 '코레나 프리미엄'도 해외 확장 카드로 꼽혀요. 올 3월 국내 허가를 받아 9월 출시됐고, 양 대표는 "완제품 검사에서 가교제가 검출되지 않아 안전성이 높다"고 설명했어요. 유럽은 인증 심사 중, 중국은 현지 법인을 통해 허가 절차를 밟고 있고, 브라질은 제출 서류를 준비하는 단계예요. 세 지역 모두 내년 인허가 획득을 목표로 유통망도 함께 준비하고 있어요.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미국 화장품이 올해를 이끌었다면, 내년은 셀리비온의 일본 진출과 필러의 다국가 인허가가 관전 포인트예요. 해외 비중이 얼마나 커지는지가 바이오비쥬의 다음 성장 곡선을 결정할 거예요.

✍️ 에디터 노트

해외 인허가는 심사 기간이 변수라 "내년 목표"가 실제로 지켜질지는 더 지켜봐야 해요. 국내 매출 비중이 여전히 절반을 넘는 만큼, 셀리비온의 국내 점유율 경쟁도 함께 봐야 할 대목이에요.

🗳️ 투표 바이오비쥬의 다음 성장 동력은 어디서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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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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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비쥬,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목표 제시
상반기 영업이익 53억 원, 작년 연간치 상회
연간 컨센서스 매출 381억 원, 영업이익 104억 원
미국 화장품 매출, 상반기에만 71억 원으로 급증
하반기 실적은 셀리비온 점유율 확대가 관건
셀리비온은 고농도 콜라겐 ECM 스킨부스터
셀리비온 일본 진출, 내년 상반기 목표로 추진
자체 필러, 완제품 검사에서 가교제 미검출 확인

웹툰 대사 전문

  1. 바이오비쥬,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목표 제시
  2. 상반기 영업이익 53억 원, 작년 연간치 상회
  3. 연간 컨센서스 매출 381억 원, 영업이익 104억 원
  4. 미국 화장품 매출, 상반기에만 71억 원으로 급증
  5. 하반기 실적은 셀리비온 점유율 확대가 관건
  6. 셀리비온은 고농도 콜라겐 ECM 스킨부스터
  7. 셀리비온 일본 진출, 내년 상반기 목표로 추진
  8. 자체 필러, 완제품 검사에서 가교제 미검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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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듣는 브리핑

미국 화장품이 3억에서 71억으로 뛰었는데, 하반기 바통은 셀리비온이 받거든요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작년엔 3억 원이던 매출이, 올해 상반기 만에 71억 원이 됐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2026년 10월 19일, 바이오비쥬 양준호 대표를 서울 강남구 사무실에서 만난 서울경제신문 인터뷰를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3. 서울 강남의 한 사무실. 대표가 숫자 하나를 두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립 이후 최대일 겁니다."

  4. 바이오비쥬는 피부 시술용 제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콜라겐 성분을 활용한 스킨부스터 '셀리비온', 그리고 자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코레나 프리미엄'을 팔고 있습니다.

  5. 올 상반기 영업이익이 벌써 지난해 1년 치를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1년 동안 번 영업이익보다, 올해 반년 만에 번 돈이 더 많다는 뜻입니다.

  6. 이걸 이끈 건 미국입니다. 현지 약국 체인과 아마존을 통해 화장품 브랜드를 팔았는데, 작년엔 미미했던 미국 매출이 올 상반기 만에 크게 불어났습니다. 약국과 팝업스토어, 온라인을 동시에 공략한 결과입니다.

  7. 이게 한 회사만의 특수한 사례는 아닙니다. 국내 미용·의료기기 업체들이 최근 몇 년간 공통적으로 노려온 길이, 바로 미국 메디컬 코스메틱 시장이거든요. 국내 시장이 포화 상태에 가까워지면서, 해외에서 성장 동력을 찾는 흐름이 업계 전반에 퍼져 있습니다.

  8. 다만 눈에 띄는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올해 실적을 이끈 건 화장품이었지만, 양 대표가 하반기와 내년을 이야기할 땐 화장품보다 셀리비온과 필러를 더 강조합니다. "하반기엔 셀리비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는데요. 지금 실적을 만든 효자 상품과, 앞으로의 성장을 책임질 상품이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화장품이 치고 나간 자리를, 셀리비온과 필러가 이어받아야 하는 구조인 거죠.

  9. 셀리비온은 저온 공정으로 단백질을 보존하고 입자를 작게 만든 게 차별점이라고 회사는 설명합니다. 목과 손등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를 겨냥하겠다는 전략도 세웠습니다. 국내 공급을 늘리면서, 내년 상반기엔 일본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지 병원 체인과 협의 중이고, 이르면 1분기 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기대를 회사는 내놓고 있습니다.

  10. 필러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히알루론산 필러는 점성과 탄성을 위해 가교제를 섞는데, 이 성분에 민감한 사람은 부종이 생기기도 한다고 양 대표는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자사 필러가 완제품 검사에서 가교제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이걸 안전성의 근거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제품으로 유럽과 중국, 브라질 인허가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데요. 유럽은 심사 중이고, 중국은 현지 법인을 통해, 브라질은 서류 준비 단계입니다. 세 지역 모두 내년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1. 여기서 남는 질문이 있습니다. 인허가라는 건 회사가 원하는 시점에 딱 맞춰 나오는 게 아니거든요. 유럽, 중국, 브라질 세 곳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건, 그만큼 일정이 어긋날 가능성도 세 곳만큼 늘어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일본 진출도 아직 협의 단계고요. 회사가 제시한 내년 목표가, 실제로 그 시점에 맞춰 실현될지는 아직 지켜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12. 양 대표는 내년 셀리비온 매출 목표를 200억 원으로 제시했고, 이 중 60%는 국내에서, 나머지는 해외에서 나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회사는 이런 해외 수요 확대에 맞춰 공장 증설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7년 부지를 확보해서 2029년 상업생산에 들어가겠다는 계획인데, 이것 역시 몇 년 뒤를 내다본 그림입니다.

  13.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겁니다. 지금의 실적은 화장품이 만들었지만, 회사가 그리는 다음 그림은 셀리비온과 필러의 해외 진출입니다. 그 그림이 얼마나 예정대로 그려질지는, 일본과 유럽, 중국, 브라질 각각의 인허가 결과를 지켜봐야 알 수 있는 일입니다.

  14.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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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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