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완전 폐기' 대신 3단계, 대통령이 제재 완화를 맞바꾸겠다고 했습니다 🚗
■ NYT·AP 인터뷰 “북핵 수출 유혹에 빠질수도” 경고 구체적 상응 조치 조건까지 제시 전문가 “오히려 핵능력만 고도화”
속초에서 원산까지, 현대아산이 22년 만에 뱃길을 다시 꺼내다 🗺️
대북제재·물리적 여건 감안 새로운 협력모델 선제 구상
미국에 들어설 원전 8기 중 2기, 한국형 APR-1400으로 간다 🔧
[한국형 원전 2기 건설] ‘고리 1호기’ 착공 55년 만에 ‘원전 산업의 종주국’ 역진출 200억弗 대비분으로 책정해 공사비 증액 안전판도 마련 대미투자 한해 수출제한 해제 자금 재투자로 업계 수주 숨통
일본 매출 1위 백화점이 한국 양말 브랜드 한정판을 먼저 풀었다니요 🧦
이세탄 등 한국 신진 브랜드 잇달아 선봬 아이돌 착용·29CM 순위까지 마케팅 활용 27 SS 서울패션위크 수주 상담 역대 최대 2분기 의류·가방 수출액 두 자릿수 증가세
대법관 자리 200일째 비었는데, 재제청 요청은 25일 만에 거부되다 🪑
대법원 헌법 해석 근거 공세에 靑 “사실관계 왜곡된 입장 발표” 초유의 사태 법학자 해석도 갈려 與 “사법농단 정치 행위” 맹공 野 “헌법에 따른 당연한 결정”
발행주식 20% 소각 목표, KT&G가 벌써 채웠다고? 🪙
이달 23일부터 207만주 장내 매입 예정 취득 완료 후 즉시 소각해 주당가치 제고 4분기 새 주주환원정책 발표 예정
안전 예산을 딴 데 썼다면, 형량 상한이 15년까지 올라갑니다 🪝
치사 경우 기본영역 1년6월~4년 의견·보고 묵살 등 특별가중인자
코스피 7,000 되찾은 주, 돈이 가장 많이 들어온 곳은 현금성 ETF였다고? 🚪
KODEX 7030억 유입·TIGER 4336억 유출 동일 유형 상품서 자금 이동 엇갈려 나스닥·레버리지엔 뭉칫돈 유입
GPU 받는 데 30주, 그 틈을 구글 TPU가 파고들었네요 ⏳
■TPU 韓 우선공급 타진…1200조 데이터센터 정조준 韓, 2035년까지 민관합동 대규모 투자 피지컬 AI 상용화 거점으로 떠올라 구글, 칩·모델·인프라 풀스택 강점 엔비디아 ‘30주 병목’ 틈타 韓 공략 산학연 연산자원 선택지 늘어 ‘숨통’
정규장 열리기 50분 전, 삼성전자가 28만 1,500원까지 올랐습니다 🌅
프리마켓 1.8% 올라 국제 유가도 하락세
계좌에서 42조 원이 빠진 사이, 증권주가 먼저 올랐다니요 🏧
종가 7100은 7월 15일 이후 두달만
핑거, 자산 676억으로 1,550억짜리 회사를 사겠다고? 🪈
차·가전용 금속 튜브 제조 인수 5년 만 투자금 회수 홍콩법인 포함 1550억
9월 신규 회사채 41.8%, 만기가 3년도 안 됩니다 🧱
9월 들어 비중 41.8%로 급등 리스크 큰 장기물 회피 심리 SK리츠 등 1·2년물로 구성 기업 단기차입 의존도 커지면 시장 충격 때 대응 취약 우려
한컴이 창사 첫 외부 자문사를 부르고, 환원율 27%를 손보기 시작했습니다 ✍️
총주주환원률 30% 중후반 목표로 자본재배치·성장 전략 수립 AI 매출 성장·목표치도 명시 계획
엔비디아가 처음 공개한 명단, 2.5㎿ 칸에 LG가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적합 인증 ‘DSX 레디’ LG전자 CDU·엔솔 BESS 첫 선정 대용량·안전성 앞세워 북미 공략
비핵화 대신 '추가 개발 중단' — 이 대통령이 제재와 맞바꾸자고 한 이유 💵
■NYT 인터뷰 “비핵화 목표로 아무것도 이룰 수 없어 北, 핵확보 후 수출…위험한 순간 될것 제3국 전쟁에 군대 파병은 헌법 위배”
안전펜스도 없는데, 215kg 로봇팔이 손 닿으면 멈춰 서다니요 🤚
■HD현대 로봇 신뢰성센터 가보니 ‘세이프스페이스 2.0’ 시스템 적용 펜스無, 사람접근 맞춰 3단계 감속 6년전 실패 딛고 재도전·테스트중 잠재고객사 30여곳 공급협의 진행 로봇·AI 연계한 로봇정의공장 지향
조희대 대법원장이 25일 만에 '재제청 거부'를 택한 이유 🪑
曺 “구체 사유·헌법적 근거 없어” 25일 만에…대법관 두고 또 충돌
차가 스스로 올라타는 배 두 척, 3,362억 원에 팔렸습니다 🚗
올해 누적 수주 187억달러 9개월만에 작년 1년치 돌파
수출할 때마다 1조 원, 미국엔 아예 못 짓던 원전이 2기 열렸습니다 🗝️
■산업부, 대미투자 국회 보고 합의 개정해 APR1400 2기 허용 WEC와 5~10% 지분 투자 협의 손실 위험 막는 배분 구조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