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가능한 곳은 두 곳, 나머지 넷은 아직 기관 평가 중이에요
01/ 06공모주 청약 일정이번 주에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어디예요?
6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 일반투자자가 청약할 수 있는 곳은 두 곳이에요. 진코스텍과 엘리스그룹이죠. 진코스텍은 이달 2일 시작한 일반청약을 6일에 마무리해요.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2만 3,500원으로 이미 확정됐고, 주관사는 하나증권이에요. 엘리스그룹은 6일 공모가를 확정한 뒤 7~8일 이틀간 청약을 받아요. 미래에셋증권이 대표주관사, 삼성증권이 공동주관사예요. 이번 주 신규 상장 예정 기업은 없어요.
02/ 06공모주 절차수요예측이랑 일반청약이 뭐가 달라요?
나머지 네 곳 이름도 기사에 나오는데, 이 기업들은 아직 일반청약 단계가 아니에요. 기관투자자들이 먼저 평가하는 순서를 밟고 있어요. 순서는 이래요. 기관들이 먼저 "이 가격이면 얼마나 사겠다"고 적어 내요. 그 결과를 모아 공모가를 확정하고, 그 다음에 일반투자자 청약 창구가 열려요. 이 앞 단계의 이름이 수요예측이에요. 그래서 수요예측 중인 기업의 가격표는 아직 확정이 아니라 '희망' 범위예요. 진코스텍이 상단인 2만 3,500원으로 확정됐다는 말도, 이 과정을 거친 뒤 나온 결과라는 뜻이죠.
03/ 06수요예측 일정나머지 네 곳은 언제 평가받아요?
디티에스는 8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 뒤 12일에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에요. 희망 공모가는 1만 7,000~1만 8,500원이고, 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이에요. 발전소에 쓰이는 열교환기를 설계·생산하는 기업인데, 배출되는 열을 회수해 다시 쓰는 설비가 주력이에요. 7일에는 세 곳이 나란히 시작해요. 티앤이코리아·다비오·유캐스트 모두 14일까지 기관 평가를 받아요. 티앤이코리아는 고속모터와 공기베어링 기술로 터보기계를 만드는 기업이에요. 수처리용 터보블로워로 성장했고, 수소발전·수소차용 제품으로 영역을 넓혀 왔어요. 희망 공모가는 1만 2,600~1만 5,300원. 다비오는 위성·항공사진을 AI로 분석해 지도 데이터를 만드는 공간정보 기업이고요, 희망 공모가는 1만 2,300~1만 6,600원이에요. 유캐스트는 이동통신 네트워크 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2만 1,000~2만 6,000원을 제시했고, 유진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예요.
04/ 06엘리스그룹 일정 변경왜 한 달 늦어진 거예요?
엘리스그룹은 원래 지난달에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을 모두 마칠 계획이었어요. 그런데 금융감독원이 증권신고서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보완 의견을 냈고, 그 내용을 반영하면서 일정이 이번 주로 밀렸어요. AI 교육·인프라 기업이고, 희망 공모가는 7만 400~9만 500원이에요. 이번 주 여섯 곳 중 가장 높은 가격대죠. 한 달 미뤄졌다는 사실. 이 기록이 남아요. 일정이 왜 바뀌었는지는 증권신고서에 적혀 있고, 청약 전에 그 서류를 읽는 것이 유일한 확인 방법이에요.
05/ 06상장 경로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간다는 건 뭐예요?
여섯 곳 중 진코스텍만 상황이 좀 달라요. 이미 코넥스에 상장된 기업이 코스닥으로 자리를 옮기는 이전상장이에요. 화장품 소재와 완제품을 개발·생산하는데, 자체 기획부터 생산까지 맡는 방식으로 일하는 기업이에요. 나머지 다섯 곳은 처음 증시에 들어오는 경우고요. 그래서 진코스텍은 이미 시장에서 거래되던 가격 기록이 있고, 다섯 곳은 그 기록 없이 희망 범위만 놓고 평가를 받아요.
06/ 06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이번 주 청약 창구가 열린 곳은 진코스텍(6일 마감)과 엘리스그룹(7~8일) 두 곳이에요. 나머지 넷은 기관 평가가 끝나고 공모가가 확정된 뒤에 일정이 따로 공고돼요. 디티에스는 12일에 공모가가 나오고, 나머지 세 곳은 14일에 수요예측이 끝나요. 아직 확정된 가격이 없는 상태라는 뜻이죠. 연휴 끝에 달력을 다시 펼친다면, 지금 적어 둘 날짜는 7·8·12·14일이에요. 희망 범위는 확정가가 아니니까, 청약 전에 증권신고서와 각 주관사 공시를 함께 보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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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NS 편집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