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IPO 리그테이블, 삼성증권이 빅3를 처음 제쳤다고? 🪜

증시 · 펀드·채권4가지 시선

회사채 발행 감소, 3분기 시장이 1년 만에 43% 줄었다고? 🪑

■시그널 3분기 DCM 리그테이블 NH證, 인수 규모 1위 탈환 KB·한투도 1000억 안팎 추격 상위 3사 점유율 45% 돌파

AI LENS 편집팀입력 2026.10.06 09:10약 4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30초 핵심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2026년 3분기 공모 회사채 발행 규모는 8조 7,780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 15조 3,790억 원보다 43% 줄었어요.
  2. AA-급 3년물 금리가 연초 3.459%에서 4.703%까지 올라 기업들이 발행을 미뤘어요.
  3. NH투자증권이 1조 2,492억 원·27건을 인수해 건수 기준 1위에 올랐어요.
  4. 상위 3사 합산 실적이 전체의 45%로, 4~13위 열 곳을 합한 값보다 많았어요.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회사채 발행 감소, 3분기 시장이 1년 만에 43% 줄었다고? 🪑

금리가 오르니 기업이 돈 빌리기를 멈췄어요. 그 자리를 세 곳이 나눠 가졌죠

01/ 06회사채 발행 규모얼마나 줄어든 거예요?

5일 서울경제 시그널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발행된 공모 회사채는 8조 7,780억 원이었어요. 지난해 같은 기간은 15조 3,790억 원이었고요. 43% 줄었습니다. 다만 이 숫자가 회사채 전부는 아니에요. 기관 수요예측을 거친 원화 공모채만 센 집계라서, 여신전문금융회사채와 주식 관련 사채, 사모채, 공사채, 자산유동화증권은 빠져 있어요. 그러니 "기업이 돈을 안 빌렸다"가 아니라 "공개 시장에서 기관을 모아 빌리는 길이 좁아졌다"가 정확해요. 이 차이가 커요.

02/ 06기준금리 추이3분기에 무슨 일이 있었어요?

7월 1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2.50% → 2.75%로 올렸어요. 3년 6개월 만의 인상이었죠. 그리고 8월 26일에 0.25%포인트를 더 올려 3.00%가 됐어요. 미국도 같은 방향이었어요. 연준이 지난달 16일(현지 시간) 3.50~3.75%에서 3.75~4.00%로 올렸습니다. 중동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물가 압박이 커지면서 인상 속도가 빨라진 분위기라고. 한 분기에 인상이 두 번 겹친 셈이에요. 그러니 이번 감소는 어느 한 달의 사정이 아니라 고금리가 자리를 잡아버린 결과로 읽힙니다.

03/ 06회사채 금리금리가 오르면 왜 발행이 멈춰요?

회사채는 기업이 투자자에게 돈을 빌리고 써 주는 차용증이에요. 거기 적히는 이자율은 시장 금리에 따라 움직여요. 기준금리가 오르면 투자자가 요구하는 이자도 올라가고, 기업이 지는 비용이 그만큼 커집니다. 신용도 AA-급 회사채 3년물 금리가 연초 3.459% → 4.703%까지 뛰었어요. 같은 돈을 빌리는데 붙는 이자가 달라진 거죠. 급하지 않은 기업은 발행 계획을 뒤로 미뤄요. 그 미룬 계획들이 모여서 43%라는 숫자가 됐어요.

04/ 06상위 3사 점유율시장이 줄었는데 왜 격차는 벌어졌어요?

파이가 작아지면 나눠 먹는 쪽도 줄어들 것 같은데, 반대였어요. 인수 규모 1~3위 증권사의 실적을 더하면 3조 9,522억 원 → 전체 시장의 45%예요. 4위부터 13위까지 열 곳을 모두 합한 값은 3조 8,978억 원이었어요. 열 곳이 세 곳을 못 넘었다는 뜻이죠. 시장이 좁아질 때 큰 딜은 이름이 알려진 곳으로 몰린다는 기록이 여기 남아 있어요.

05/ 06증권사 순위 경쟁1위가 굳어진 거예요?

NH투자증권이 3분기에 1조 2,492억 원을 인수했어요. 건수는 27건으로 증권사 중 가장 많았고요. KCC(1,000억 원), 코웨이(1,100억 원), 삼성증권(1,100억 원), 교보생명(1,400억 원) 같은 딜을 주관했어요. 그런데 금액만 보면 2위 한국투자증권이 1조 2,700억 원(26건), 3위 KB증권이 1조 2,530억 원(25건)이에요. 세 곳이 200억 원 안에 모여 있죠. 그래서 언제든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와요.

06/ 06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4분기 발행 여건은 더 좁을 것으로 점쳐져요. 기관 투자자들이 결산에 들어가는 시기인 데다, 연준이 다시 올릴 가능성도 남아 있어서예요. 그래도 발행을 준비하는 곳은 있어요. 10월 이후 파라다이스(A+), 롯데리츠(AA-), GS(AA0), 키움에프앤아이(A0), LS증권(A0), LG유플러스(AA+)가 대기 중이에요. 자금 조달 시점을 재고 있다면, 이 딜들에 붙는 금리가 다음 분기의 가격표가 돼요. 순위 경쟁의 결과도 여기서 갈려요. 아직 정해진 건 없어요. --

다 읽었어요

약 4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증시 더 보기

3분기 IPO 리그테이블, 삼성증권이 빅3를 처음 제쳤다고? 🪜IB&Deal · 2026.10.06 09:03증시 전체 보기

관련 기사

많이 읽은 기사

  1. 농지담보대출 18% 감소, 전수조사 시작한 뒤에 벌어진 일이라고? 🚜10월 6일 화요일
  2. 금값 26% 하락, 1월 고점에 산 사람은 지금 어떻게 되나요 🪙10월 6일 화요일
  3. 다소비 가공식품 가격, 26개 중 24개가 1년 만에 올랐다니요 🍚10월 6일 화요일
  4. 2026 국정감사 시작, 25일간 846곳이 불려 나갑니다 🪑10월 6일 화요일
  5. 웨스팅하우스 로열티 재요구, 합의 끝난 줄 알았던 조건이 다시 열렸습니다 ⚙️10월 6일 화요일
  6. 회사채 발행 감소, 3분기 시장이 1년 만에 43% 줄었다고? 🪑10월 6일 화요일
  7. 3분기 IPO 리그테이블, 삼성증권이 빅3를 처음 제쳤다고? 🪜10월 6일 화요일
  8. LG전자 데이터센터 칠러 장기계약, 5GW를 한 번에 잡았다고? 🧊10월 6일 화요일
  9. 기아 3분기 판매 84만대, 1962년 이후 가장 많이 팔았다고? 🪆10월 6일 화요일
  10. AI 전력 수요, 알고리즘보다 전기가 먼저 막힌다고? 🔌10월 6일 화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