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시그널
←거래소 애프터마켓 한 달, 개인 거래 비중이 89.4%나 되거든요 🕔→엠에스바이오 7800원 청약 열고, 진코스텍·멜콘 코스닥 입성 🏁

이 글의 구간

1 / 5

시그널 · 증권일반4가지 시선

한 증권사, 1분기 66.7%에서 3분기 1.7%로 꺾이더니 첫해 만에 시장조성 사업을 접네요

3분기 59개 종목 중 단 1개 충족 시장 변동성 커지자 관리 부담↑ 올 여름부터 거래소와 중단 협의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12 08:07 · 약 3분 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공유하기
한 증권사, 1분기 66.7%에서 3분기 1.7%로 꺾이더니 첫해 만에 시장조성 사업을 접네요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30초 핵심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서울경제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올 3분기 유가증권시장 시장조성 의무충족률이 1.7%로 참여 증권사 중 가장 낮았습니다.
  2. 21분기 66.7%였던 수치는 2분기 45%대로, 3분기엔 더 떨어졌습니다.
  3. 3대신증권은 업무 시작 반년 만인 올여름부터 거래소와 중단을 논의해왔고, 수익성 부족이 주된 이유로 꼽힙니다.
  4. 4앞서 미래에셋증권도 지난해 계약 기간 중 시장조성 계약을 해지한 바 있습니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한 증권사, 1분기 66.7%에서 3분기 1.7%로 꺾이더니 첫해 만에 시장조성 사업을 접네요

⏱️ 1분 요약

서울경제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올 3분기 유가증권시장 시장조성 의무충족률이 1.7%로 참여 증권사 중 가장 낮았습니다.

1분기 66.7%였던 수치는 2분기 45%대로, 3분기엔 더 떨어졌습니다.

대신증권은 업무 시작 반년 만인 올여름부터 거래소와 중단을 논의해왔고, 수익성 부족이 주된 이유로 꼽힙니다.

앞서 미래에셋증권도 지난해 계약 기간 중 시장조성 계약을 해지한 바 있습니다.

5분 정도 여유가 있다면 아래 본문도 가볍게 읽어보세요.

증시가 출렁일 때마다 '거래가 잘 안 되는 종목'을 누가 받치고 있는지 생각해보셨나요? 그 역할을 하는 시장조성자 중 올해 처음 뛰어든 증권사 하나가 반년 만에 손을 떼기로 했어요. 숫자로 보면 이유가 꽤 선명해요.

01/ 05📉 숫자 확인대신증권 의무충족률 왜 이렇게 떨어졌나

대신증권의 유가증권시장 시장조성 의무충족률은 올 3분기 1.7%까지 떨어졌어요. 59개 대상 종목 중 단 1개 종목에서만 거래소 기준을 충족한 결과예요. 1분기에는 60개 중 40개를 채워 66.7%였는데, 2분기엔 27개로 줄며 절반 밑으로 내려갔고 3분기에 완전히 꺾였어요. 분기마다 성적표가 나빠진 셈이에요.

02/ 05🔍 실체 파악시장조성자는 정확히 뭘 하는 역할인가

시장조성자는 거래소와 계약을 맺고 유동성이 부족한 종목에 매수·매도 호가를 꾸준히 내는 증권사예요. 거래가 뜸한 종목도 사고팔기 쉽게 만들어주는 역할이죠. 대신증권 관계자는 "높아진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어요. 상반기 변동성 확대가 신규 사업자에겐 특히 부담이었던 것으로 보여요.

03/ 05💰 다른 사업자와 비교하면

다른 증권사들과 나란히 놓으면 격차가 뚜렷해요. 3분기 기준 한국아이엠씨증권이 87.3%로 가장 높고, 다올투자증권 85.9%, 신영증권 83.3%, LS증권 83.2% 등 상당수가 80%를 넘겼어요. 올해 함께 신규 진입한 신한투자증권도 66.7%를 기록해 대신증권과는 큰 차이를 보였어요.

04/ 05⏱️ 타임라인철수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나

업무 시작 반년 만인 올여름부터 대신증권은 거래소와 중단을 논의해온 것으로 파악됐어요. 인력과 시스템 운영 비용에 비해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내부 판단이 작용했다는 분석이에요. 3분기 들어서는 이미 철수를 결정했지만, 거래 데이터 처리와 수수료 정산 등 후속 절차가 남아 공식 사업자 명단에는 아직 이름이 올라 있어요.

05/ 05🔗 연결 고리증권사 이탈, 처음 있는 일인가

처음은 아니에요. 미래에셋증권도 지난해 9월 계약 기간 도중 유가증권시장 115개, 코스닥시장 139개 종목에 대한 시장조성 계약을 중도 해지했어요. 당시 금융투자 업계 관계자는 "시장조성 업무 자체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크지 않다 보니 증권사 입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할 유인이 다소 떨어진다"고 말했어요.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대신증권이 1분기 66.7%에서 3분기 1.7%로 급락하며 사실상 첫해 만에 시장조성 사업을 접는다는 점이에요. 신규 사업자가 느끼는 부담이 생각보다 크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예요.

✍️ 에디터 노트

의무충족률이 낮아지면 결국 유동성이 부족한 종목의 거래 환경에 영향이 갈 수 있어요. 이번 사례가 다른 신규 사업자들의 참여 결정에도 영향을 줄지 지켜볼 지점이에요.

🗳️ 투표 증권사의 시장조성 업무 이탈, 어떻게 보세요?

하나를 고르면 다른 독자들의 선택을 볼 수 있어요

다 읽었어요

약 3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친구에게 공유하기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대신증권 3분기 의무충족률이 1.7%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대신증권은 올해 처음 유가증권시장 시장조성에 참여했다
2분기 의무충족률은 60개 중 27개로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
대신증권은 변동성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줬다고 밝혔다
3분기 최고 충족률은 한국아이엠씨증권으로 87.3%였다
다올투자증권 85.9%, 신영증권 83.3% 등 다수가 80%대를 넘었다
대신증권은 올여름부터 거래소와 업무 중단을 논의해왔다
미래에셋증권도 작년 9월 유가증권 115개 종목 계약을 중도 해지했다
핵심 정리

웹툰 대사 전문

  1. 대신증권 3분기 의무충족률이 1.7%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2. 대신증권은 올해 처음 유가증권시장 시장조성에 참여했다
  3. 2분기 의무충족률은 60개 중 27개로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
  4. 대신증권은 변동성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줬다고 밝혔다
  5. 3분기 최고 충족률은 한국아이엠씨증권으로 87.3%였다
  6. 다올투자증권 85.9%, 신영증권 83.3% 등 다수가 80%대를 넘었다
  7. 대신증권은 올여름부터 거래소와 업무 중단을 논의해왔다
  8. 미래에셋증권도 작년 9월 유가증권 115개 종목 계약을 중도 해지했다
  9. 핵심 정리

웹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한 증권사, 1분기 66.7%에서 3분기 1.7%로 꺾이더니 첫해 만에 시장조성 사업을 접네요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숫자로 보면 백 개 중에 하나입니다. 신규 사업자가 왜 반년 만에 손을 떼려는 걸까요.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2026년 10월 12일, 한국거래소 발표를 기준으로 전해드립니다.

  3. 증권사 한 곳이 조용히 거래소와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올여름부터입니다. 업무를 그만하겠다는 협상입니다.

  4. 이 증권사, 대신증권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유가증권시장 시장조성 업무에 뛰어든 곳입니다.

  5. 시장조성이라는 게 좀 생소하실 텐데요. 거래소와 계약을 맺은 증권사가, 거래가 뜸한 종목에 계속 매수호가와 매도호가를 넣어주는 겁니다. 누군가 사고팔고 싶을 때 상대방이 바로 나타나도록, 그 역할을 증권사가 대신 해주는 거죠.

  6. 대신증권은 올해 1분기에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받은 성적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대상 60개 종목 가운데 40개에서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세 종목 중 두 종목꼴로 통과한 셈입니다.

  7. 그런데 2분기부터 흔들립니다. 60개 종목 중 27개로 줄었습니다. 절반 밑으로 떨어진 겁니다.

  8. 그리고 3분기, 59개 종목 가운데 딱 1개에서만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백 개 중에 하나 겨우 넘긴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시장조성 업무를 한 증권사들 가운데 가장 낮은 성적입니다.

  9. 대신증권 관계자는 "높아진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상반기 증시가 출렁이면서, 꾸준히 호가를 넣어야 하는 신규 사업자로서는 그 부담이 더 크게 다가왔다는 설명입니다.

  10. 이게 대신증권 혼자만의 사정은 아닙니다. 같은 3분기, 다른 증권사들의 성적을 보면 격차가 뚜렷합니다. 한국아이엠씨증권이 87.3%로 가장 높았고, 다올투자증권과 신영증권, LS증권도 80%대 중후반을 기록했습니다. NH투자증권과 교보증권도 70퍼센트대 후반에서 80% 선을 지켰습니다.

  11. 눈에 띄는 건 신한투자증권입니다. 대신증권과 똑같이 올해 처음 시장조성에 뛰어든 신규 사업자인데, 66.7%를 기록했습니다. 대신증권의 1.7%와는 거리가 많이 납니다. 신규 사업자라는 조건은 같았는데, 결과는 전혀 다른 길을 간 겁니다.

  12. 다만 다른 측면도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이미 올여름부터 거래소와 업무 중단을 논의해온 것으로 파악됩니다. 숫자가 떨어진 게 먼저가 아니라, 그만두기로 한 결정이 먼저였을 가능성도 있다는 뜻입니다. 인력과 시스템을 유지하는 비용에 비해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내부 판단이 있었다는 게 업계 설명입니다.

  13. 3분기에는 이미 손을 떼기로 정한 상태였지만, 거래 데이터 처리나 수수료 정산 같은 후속 절차가 남아서 공식 명단에는 여전히 대신증권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아직 사업자지만, 실제로는 발을 반쯘 뺀 상태인 거죠.

  14. 증권사가 이 업무에서 이탈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해 9월에는 미래에셋증권이 유가증권시장 115개, 코스닥시장 139개 종목에 대한 계약을 계약 기간 도중에 중도 해지했습니다. 하반기 변경계약을 맺은 지 두 달 만의 일이었습니다. 당시 금융투자 업계 관계자는 "시장조성 업무 자체로 얻을 수 있는 실익이 크지 않다 보니 증권사 입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할 유인이 다소 떨어진다"고 말했습니다.

  15. 그러니까 지금 질문은 이렇게 남습니다.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누가 떠안을 유인이 있는가. 거래소가 정한 의무이고 공익적인 성격이 있는 업무인데, 막상 수행하는 증권사 입장에서는 비용이 수익을 넘어선다면 그 역할은 누가 계속할 수 있을까요. 이 부분은 아직 뚜렷한 답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16.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겁니다. 신규 사업자의 의무충족률이 분기마다 급격히 떨어졌고, 그 뒤에는 숫자보다 먼저 내려진 철수 결정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이탈이 처음이 아니라는 것도 함께 기억해둘 만합니다.

  17.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15초 영상 브리핑

한 증권사, 1분기 66.7%에서 3분기 1.7%로 꺾이더니 첫해 만에 시장조성 사업을 접네요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네 형식을 한 장에 — 비교 카드

형식마다 어떻게 시작하는지 모아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링크로 공유해 보세요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거래소 애프터마켓 한 달, 개인 거래 비중이 89.4%나 되거든요 🕔다음 기사 →엠에스바이오 7800원 청약 열고, 진코스텍·멜콘 코스닥 입성 🏁
#시그널#증권일반

시그널 더 보기

국민성장펀드 K바이오 5곳 연속 지원, 의료AI 확대 여부가 다음 변수 🩺펀드·채권 · 2026.10.12 08:59
금리 오르는데 리츠 ETF 298억 원 순매수, 대형 상품 쏠림의 조건 🏢펀드·채권 · 2026.10.12 08:22김동선 사장이 주당 8000원에 자기 회사 주식을 직접 산다고요?IB&Deal · 2026.10.12 08:20
시그널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기아 노조원 5000명 개인정보, 교육 업체 서버에서 새나갔다고?2026.10.08 08:35기아 노조원 5000명 정보, 교육업체 서버에서 새어나갔다고?2026.10.07 12:42100년 된 동물시험, 서울에서 기준이 바뀐다고?2026.10.07 08:21매도대금담보대출 금리, 연 7.95%를 5%까지 내린다고? 📉2026.10.05 18:15

많이 읽은 기사

  1. 1중기부,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에 AI 솔루션 103개 열어 주다 🗝️10월 12일 월요일
  2. 2외국인 강력범죄 11.9% 증가, 조직범죄냐 체류자 증가냐 — 경찰이 밝힌 기준 🏘️10월 12일 월요일
  3. 3만 56세·66세 대상 폐기능검사, 국가검진에 들어왔지만 홍보는 닿지 않다 🫁10월 12일 월요일
  4. 4국민성장펀드 K바이오 5곳 연속 지원, 의료AI 확대 여부가 다음 변수 🩺10월 12일 월요일
  5. 5무신사·헤지스·델라라나, 여름부터 겨울 아우터 성수기 선점 나서다 🧤10월 12일 월요일
  6. 6실거주 후 제3자 재임대, 예측 불가능성·불가피성 둘 다 입증 못 하면 배상 막다 🧾10월 12일 월요일
  7. 7비만치료제 처방 278만 건, 마운자로가 87% 차지하게 된 변수 💉10월 12일 월요일
  8. 8“호르무즈 파병 실기에... 걸프국, 韓 신뢰도 흔들려”10월 12일 월요일
  9. 9감염병 중증병상 목표 몰래 줄인 질병청, 공식 발표에서 뺀 이유 🫁10월 12일 월요일
  10. 10‘힙성수’ 화려한 성장 이면엔 일상적 공짜노동…“보상에는 냉철한 외면”10월 12일 월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