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금융
←월 10억 달러 긁히는 코인 카드, 국내 과세당국은 내역을 못 보거든요 🪙→하루 41종 상폐·유의지정, 투자자가 모르는 퇴출 기준의 공백 📭

이 글의 구간

1 / 3

금융 · 카드4가지 시선

휴면카드 통합해지 서비스, 조회 95만 건에 해지는 2만 건대라고요? 🗂️

조회 95만건에도 해지는 2만건대 휴면카드는 2년전보다 231만장 증가 휴면회원 개인정보 관리 개선 필요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21 11: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휴면카드 통합해지 서비스, 조회 95만 건에 해지는 2만 건대라고요?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서울경제에 따르면 어카운트인포의 휴면카드 통합해지 서비스는 약 2년간 2만 4735건 처리되는 데 그쳤습니다.
  2. 2같은 기간 휴면카드 조회는 94만 8713건에 달해 해지 건수는 조회 대비 2.6%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3. 3올해 6월 말 기준 휴면카드는 1767만 1000장으로 서비스 도입 당시보다 231만 3000장 늘었습니다.
  4. 4계약이 유지되는 휴면카드에는 거래 종료 기준의 개인정보 삭제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제도 개선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휴면카드 통합해지 서비스, 조회 95만 건에 해지는 2만 건대라고요? 🗂️

안 쓰는 신용카드, 서랍 어딘가에 몇 장 있지 않으신가요? 한 번에 해지할 수 있는 서비스가 생긴 지 2년이 됐는데 정작 쓰는 사람은 많지 않았어요. 그사이 휴면카드는 오히려 더 늘었고, 그 안에 담긴 개인정보는 계속 쌓이고 있어요. 오늘은 숫자로 그 간극을 짚어봤어요.

01/ 03📉 숫자 확인통합해지 서비스, 실제로는 얼마나 쓰였을까

어카운트인포의 휴면카드 통합해지 실적은 서비스 개시 이후 약 2년간 2만 4735건에 머물렀어요. 서비스 첫해 4344건, 지난해 1만 2079건, 올해 1~8월 8312건으로 늘긴 했지만 조회 건수 94만 8713건에 비하면 2.6% 수준이에요. 월평균 해지 실적도 지난해 약 1007건에서 올해 약 1039건으로 거의 제자리걸음이었어요. 카드를 계속 쓰겠다고 신청한 건수는 7410건으로, 조회 후 아무 조치 없이 넘어간 경우가 훨씨 더 많았다는 뜻이에요.

02/ 03🔍 실체 파악휴면카드는 왜 줄지 않고 늘어날까

통합해지 창구가 열린 뒤에도 휴면카드 규모는 꺾이지 않았어요. 올해 6월 말 기준 8개 전업 카드사의 휴면카드는 1767만 1000장으로, 서비스 도입 당시인 2024년 9월 말보다 231만 3000장(15.1%) 늘었어요. 지난해 말과 비교해도 42만 8000장이 더 늘어난 수치예요. 조회는 늘었지만 해지로 이어지지 않으면서, 서비스가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거나 굳이 손대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걸 보여줘요.

03/ 03🧩 빠진 조각개인정보는 왜 계속 보관될까

휴면카드라도 계약이 살아있으면 개인정보 삭제 기준에서 벗어나 있어요. 신용정보법은 거래가 끝난 날부터 최장 5년 이내에 개인신용정보를 삭제하도록 하고 있지만, 휴면카드는 거래가 '끝난' 게 아니라 계약이 유지된 상태로 분류돼요. 그래서 이용 실적이 없어도 삭제나 분리보관 대상에 들어가지 않아요.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거래 종료 시점과 개인정보 삭제 기준을 재검토해 사각지대가 없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어요.

🔎 더 보기: 휴면카드와 거래 종료는 왜 다르게 취급될까

휴면카드는 쓰지 않는 카드일 뿐 계약 자체는 끝나지 않은 상태예요. 그래서 거래 종료를 기준으로 작동하는 정보 삭제·분리보관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요. 이 때문에 휴면 전환 시점에 보유 정보 항목과 보관 예정 기간을 안내해 소비자가 계약 유지 여부를 직접 판단하게 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와요.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안 쓰는 신용카드가 있다면 어카운트인포에서 조회만 하지 말고 해지까지 눌러야 개인정보 보관을 줄일 수 있어요. ✍️ 에디터 노트 조회는 95만 건에 가까운데 해지는 2만 건대에 머문 이유가 뭘까요. 서비스를 몰라서인지, 알고도 안 하는 건지는 이번 자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아요. 🗳️ 투표: 안 쓰는 신용카드,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① 이미 통합해지 서비스로 정리했다 ② 있는 줄도 몰랐다 ③ 알지만 귀찮아서 그냥 둔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휴면카드 통합해지 2년, 처리 건수 2만4735건 그쳐
조회는 94만건, 해지는 2.6%뿐
휴면카드 1767만장, 도입 때보다 15.1% 늘어
월평균 해지, 1007건→1039건 소폭 증가
여러 금융사 카드정보 한곳에 모은 어카운트인포
거래종료 기준 삭제규정, 휴면카드엔 적용 안 돼
보관 정보·기간 안내해 소비자 결정권 보장해야
박상혁 의원 "삭제 기준 재검토해 사각지대 없애야"

웹툰 대사 전문

  1. 휴면카드 통합해지 2년, 처리 건수 2만4735건 그쳐
  2. 조회는 94만건, 해지는 2.6%뿐
  3. 휴면카드 1767만장, 도입 때보다 15.1% 늘어
  4. 월평균 해지, 1007건→1039건 소폭 증가
  5. 여러 금융사 카드정보 한곳에 모은 어카운트인포
  6. 거래종료 기준 삭제규정, 휴면카드엔 적용 안 돼
  7. 보관 정보·기간 안내해 소비자 결정권 보장해야
  8. 박상혁 의원 "삭제 기준 재검토해 사각지대 없애야"

웹툰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휴면카드 통합해지 서비스, 조회 95만 건에 해지는 2만 건대라고요?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지갑 속 카드 중에 요즘 안 쓰는 카드, 몇 장이나 있을까요. 그걸 해지하지 않고 그냥 넣어두는 이유는 뭘까요.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2026년 10월 21일 기준으로 나온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3. 지갑을 열어봅니다. 카드 한 장이 눈에 들어옵니다. 몇 년째 긁은 적이 없는 카드입니다. 해지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손은 안 갑니다.

  4. 이런 카드를 한곳에서 몰아서 정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어카운트인포라는 통합관리 서비스인데요, 2024년 9월 26일부터 휴면카드를 모아서 한 번에 해지하는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그전에는 카드사마다 일일이 전화하거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해지 신청을 해야 했거든요. 그 번거로움을 줄이자는 취지였습니다.

  5.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이 서비스를 통해 실제로 해지된 카드는 2만 4735건입니다. 같은 기간 조회는 94만 건을 넘었는데, 그중에 실제 해지로 이어진 건 2.6퍼센트 수준입니다. 100명이 들여다봐도 세 명도 안 되는 사람만 해지 버튼을 누른 셈입니다.

  6. 이게 한 사람의 게으름으로 설명되진 않습니다. 월평균 해지 실적을 보면 지난해에도, 올해도 천 건 안팎에서 거의 그대로입니다. 서비스를 홍보하지 않아서 그런 걸 수도 있고, 조회까지는 했지만 해지할 마음이 딱히 들지 않아서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카드를 계속 쓰겠다고 신청한 경우도 7410건이나 됐습니다. 휴면이라고 분류됐어도, 본인은 그 카드를 포기할 생각이 없었던 거죠.

  7. 그 사이에 휴면카드 숫자는 줄지 않고 오히려 늘었습니다.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여덜 개 전업 카드사의 휴면카드가 1767만 장을 넘었습니다. 서비스가 처음 생겼을 때보다 15퍼센트 넘게 늘어난 숫자입니다. 통합해지 창구를 만들어줬는데도, 정리되는 카드보다 새로 쌓이는 카드가 더 많았던 겁니다.

  8. 다만 여기서 짚어야 할 지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 통계에는 카드사 앱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직접 해지한 건수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통합해지 서비스의 실적만으로 전체 해지 흐름을 다 설명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이 서비스가 애초에 번거로움을 줄이자고 만든 건데, 그 효과가 기대만큼 크지 않았다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9. 문제는 해지되지 않은 카드에 남는 개인정보입니다. 신용정보법은 거래가 끝난 날로부터 최장 5년 안에 개인신용정보를 지우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휴면카드는 계약 자체가 살아있는 상태거든요. 안 쓴다고 거래가 끝난 게 아니라서, 이 삭제 기준이 아예 적용되지 않습니다. 카드를 안 쓰고 몇 년을 묵혀둬도, 그 사람의 개인정보는 계속 카드사 서버에 남아있는 겁니다.

  10.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카드를 쓰지 않아도 계약이 유지된다는 이유로 개인정보가 장기간 보관되는 건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거래 종료 시점과 개인정보 삭제 기준을 다시 들여다봐서, 보호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11. 그런데 이 사각지대를 어떻게 메울지는 아직 정해진 게 없습니다. 휴면 전환 시점에 보유 정보 항목과 보관 기간을 안내해서 소비자가 직접 계약 유지 여부를 결정하게 하자는 요구도 나오고 있지만, 그게 제도로 자리 잡을지는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12.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겁니다. 통합해지 서비스가 생겼지만 쓰이지 않고 있고, 그 사이 안 쓰는 카드에 묶인 개인정보는 삭제 기준 바깥에 머물러 있다는 겁니다. 지갑 속에 오래 묵은 카드가 있다면, 그 카드에 딸린 정보가 아직도 어딘가에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도 함께 생각해볼 대목입니다.

  13.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영상 브리핑

휴면카드 통합해지 서비스, 조회 95만 건에 해지는 2만 건대라고요?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월 10억 달러 긁히는 코인 카드, 국내 과세당국은 내역을 못 보거든요 🪙다음 기사 →하루 41종 상폐·유의지정, 투자자가 모르는 퇴출 기준의 공백 📭
#금융#카드

금융 더 보기

하루 41종 상폐·유의지정, 투자자가 모르는 퇴출 기준의 공백 📭가상자산 · 2026.10.21 11:13
월 10억 달러 긁히는 코인 카드, 국내 과세당국은 내역을 못 보거든요 🪙가상자산 · 2026.10.20 10:05신협 37곳 적기시정조치, 줄었다지만 166곳은 자본잠식 중이거든요금융일반 · 2026.10.20 09:48
금융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카드 임의결제 146억원 적발, 두 번 걸리면 영업취소로 막다 🪪2026.10.16 11:15비씨카드, 보안 예산은 46.6% 늘리고 인력은 8명 줄였거든요2026.10.09 08:24

최신 기사

  1. 1우크라 공관 인력 축소에 野 맹공…“우크라 주적 대하듯”10월 21일 수요일
  2. 2‘구원투수’ 김민석의 두 달…지지율 하락에 당내 갈등까지 ‘첩첩산중’10월 21일 수요일
  3. 3[단독] 5년간 농지 처분의무 5만건…땜질식 처방에 형평성 도마10월 21일 수요일
  4. 4하루 41종 상폐·유의지정, 투자자가 모르는 퇴출 기준의 공백 📭10월 21일 수요일
  5. 5휴면카드 통합해지 서비스, 조회 95만 건에 해지는 2만 건대라고요? 🗂️10월 21일 수요일
  6. 6포스코, 작년 사망사고 2건 뒤 조직 개편해 올해 산재 사망 0명 막다 🪛10월 21일 수요일
  7. 7조기 인사 쇄신 직후에도 20m 추락사가 났거든요, HD현대일렉 신공장에서 🏗️10월 21일 수요일
  8. 8고물가에 카트 끌고 창고형 마트로, 9월 결제 역대 최대 기록 경신 🛖10월 21일 수요일
  9. 9AI가 메모리 싹쓸이하니 선전 화창베이에 중고 D램 전문 시장이 생겼네요 💾10월 21일 수요일
  10. 10인쇄용지 71% 폭등에 과징금 1942억원 감면, 피해 중소업체 보상이 없는 이유 🖋️10월 21일 수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