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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 중기·IT4가지 시선

SEDEX 2026, 300개 기업이 메모리 넘어 피지컬 AI까지 꺼내 들었네요 🦾

14~16일 코엑스서 개최 300개사 역대 최대 참가 삼전닉스, HBM4E 전시 휴머노이드·채용도 주목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13 08:08 · 약 3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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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EX 2026, 300개 기업이 메모리 넘어 피지컬 AI까지 꺼내 들었네요

사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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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핵심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서울경제에 따르면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SEDEX 2026을 개최합니다.
  2. 2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300개 기업이 888개 부스를 꾸려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3. 3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솔루션을, SK하이닉스는 HBM4E와 HBF를 핵심 기술로 선보입니다.
  4. 4전시 기간에는 피지컬 AI 반도체 세미나와 채용박람회도 함께 열립니다.

어떻게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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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EX 2026, 300개 기업이 메모리 넘어 피지컬 AI까지 꺼내 들었네요 🦾

⏱️ 1분 요약

서울경제에 따르면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SEDEX 2026을 개최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300개 기업이 888개 부스를 꾸려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솔루션을, SK하이닉스는 HBM4E와 HBF를 핵심 기술로 선보입니다.

전시 기간에는 피지컬 AI 반도체 세미나와 채용박람회도 함께 열립니다.

5분 정도 여유가 있다면 아래 본문도 가볍게 읽어보세요.

코엑스 근처 지나다 '반도체대전' 현수막 보셨나요? 올해 SEDEX는 참가 기업과 부스 수 모두 작년 기록을 넘어섰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차세대 AI 메모리를 꺼내 들면서, 전시장 하나가 반도체 산업의 축소판이 됐어요. 왜 하필 지금, 이 규모로 열리는지 짚어봤어요.

01/ 04📊 규모 확인올해 전시회 얼마나 커졌나? 한국반도체산업협회에 따르면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SEDEX 2026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포함한 300개 기업이 888개 부스를 꾸려요. 지난해 대비 참가 기업은 70여 개, 부스는 230여 개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예요. '실리콘 지능의 시대로'라는 주제 아래 메모리뿐 아니라 설계·패키징까지 아우르는 종합 경쟁력이 전시의 축이에요.

02/ 04🧠 기술 격돌두 회사 뭘 들고 나오나? 삼성전자는 'AI 시스템 설계'를 핵심 메시지로 걸고 HBM과 차세대 3D 메모리 기술을 공개해요. 메모리부터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종합 반도체 솔루션으로 AI 시대 역량을 보여줄 계획이에요. SK하이닉스는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AI 여정'을 주제로 7세대 HBM인 HBM4E와 낸드 기반 차세대 메모리 HBF를 전면에 세워요. HBF는 데이터 처리 대역폭을 높이는 기술로 AI 시스템의 대용량 데이터 처리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03/ 04🔗 생태계 지도두 대기업 말고 또 누가 참여하나? 소부장 기업들도 대거 집결해요. 설계 분야엔 에이직랜드·칩스앤미디어·오픈엣지테크놀로지가, 소재·부품에는 동진쎄미켐과 미코가 참가해요. 장비 분야는 주성엔지니어링·세메스·피에스케이, 후공정과 검사 분야는 한미반도체와 엑시콘이 이름을 올렸어요. 설계부터 후공정까지 전체 공급망이 한 공간에 모이는 셈이에요.

04/ 04🤖 다음 무대AI는 어디까지 확장되나? 전시 흐름은 데이터센터를 넘어 로봇과 산업 현장으로 넘어가요. 개막일인 14일 안현 SK하이닉스 사장이 'AI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서고,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는 피지컬 AI 반도체 기술을 발표해요. 마지막 날 16일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반도체 행사도 마련돼 있어요. AI 반도체의 활용 범위가 산업 현장까지 넓어지는 흐름을 보여주는 자리예요.

🔎 더 보기: 채용박람회도 함께 열린다는데? 15일부터 이틀간 반도체 기업 18개사와 구직자 433명이 참여하는 채용박람회가 함께 열려요. 전시를 둘러보며 기업별 사업 영역을 살펴보고 취업 기회까지 모색할 수 있는 자리예요. 박건수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은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학생과 취업준비생들도 전시장을 찾아 실리콘 지능 시대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어요.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삼성전자는 종합 솔루션으로, SK하이닉스는 HBM4E·HBF로 승부수를 던졌다는 점이에요. 두 회사의 전시 메시지만 비교해도 올해 AI 메모리 경쟁의 방향이 보여요.
✍️ 에디터 노트 전시회 규모가 커졌다는 사실 자체보다, 메모리 경쟁이 설계·패키징까지 묶는 '종합전'으로 번지고 있다는 변화가 더 눈에 띄어요. 다음 SEDEX에서는 어떤 기업이 또 새 이름으로 등장할지 지켜볼 만해요.
🗳️ 투표 SEDEX 2026, 가장 궁금한 전시는? ① AI 메모리 신기술 ②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 ③ 소부장 기업 기술력 ④ 채용박람회

다 읽었어요

약 3분 분량의 오늘 레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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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EX 2026이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전시회는 300개 기업이 888개 부스를 꾸린다
참가 기업은 70여 개, 부스는 230여 개 늘어 역대 최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을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HBM, SK하이닉스는 HBM4E와 HBF를 선보인다
HBF는 낸드플래시 기반으로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대응한다
15일부터 이틀간 반도체 기업 18개사가 채용박람회를 연다
채용박람회에는 구직자 43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핵심 정리

웹툰 대사 전문

  1. SEDEX 2026이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2. 올해 전시회는 300개 기업이 888개 부스를 꾸린다
  3. 참가 기업은 70여 개, 부스는 230여 개 늘어 역대 최대다
  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을 공개한다
  5. 삼성전자는 HBM, SK하이닉스는 HBM4E와 HBF를 선보인다
  6. HBF는 낸드플래시 기반으로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대응한다
  7. 15일부터 이틀간 반도체 기업 18개사가 채용박람회를 연다
  8. 채용박람회에는 구직자 433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9.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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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듣는 브리핑

SEDEX 2026, 300개 기업이 메모리 넘어 피지컬 AI까지 꺼내 들었네요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벽면 가득 쌓인 메모리 칩 모형이 보입니다. 그 앞에 선 사람들은 다들 휴대폰보다 전시 안내도를 더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3.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지난 10월 12일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오늘은 국내 반도체 산업의 현재 좌표를 짚어보겠습니다.

  4. 코엑스 전시장 입구, 안내 요원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올해는 유독 부스 배치가 빡빡합니다. 지난해보다 자리가 모자랄 정도라고 하거든요.

  5. 이번 전시회, 'SEDEX 2026'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열립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해 300개 기업이 참가합니다. 부스 숫자로는 888개, 역대 가장 큰 규모라고 협회는 밝혔습니다.

  6. 지난해와 비교하면 참가 기업은 70여 개, 부스는 230여 개 늘었습니다. 전시장 하나를 가득 채우고도 모자라, 옆 건물까지 넘어갔다는 뜻이죠.

  7. 이 숫자가 중요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반도체 업계 전체가 지금, 한 방향을 보고 있다는 신호거든요. 그 방향은 바로 인공지능입니다.

  8.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에이아이 시스템 설계'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웁니다. 고대역폭메모리, 에이치비엠과 차세대 3차원 메모리 기술을 공개합니다. 메모리뿐 아니라 설계부터 위탁생산, 첨단 패키징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입니다.

  9. SK하이닉스는 조금 다른 그림을 그립니다.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에이아이 여정'이라는 주제로, 7세대 에이치비엠인 에이치비엠4이와 새로운 메모리 기술인 고대역폭플래시, 에이치비에프를 선보입니다.

  10. 에이치비에프는 낸드플래시를 기반으로 데이터 처리 대역폭을 높이는 기술입니다. 에이아이 시스템이 다뤄야 할 데이터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이걸 받아낼 새로운 그릇이 필요해진 셈이죠.

  11. 여기까지만 보면 이 전시회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거대 기업의 무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12. 하지만 이번 전시회가 보여주는 건 두 기업의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13. 반도체 설계 분야에서는 에이직랜드, 칩스앤미디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같은 기업들이 참가합니다. 소재와 부품 쪽에서는 동진쎄미켐과 미코가 자리를 잡고, 장비 분야에서는 주성엔지니어링과 세메스, 피에스케이가 참여합니다. 후공정과 검사 분야에서는 한미반도체와 엑시콘도 함께합니다.

  14. 이름을 나열하다 보면 느껴지는 게 하나 있습니다. 반도체 하나가 완성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손을 거쳐야 하는지 말이죠.

  15. 메모리를 만드는 기업, 그 메모리를 쌓는 기술을 만드는 기업, 그걸 검사하는 기업. 이 모든 생태계가 한자리에 모였다는 게 이번 전시회의 진짜 규모입니다.

  16. 다만 이 전시회가 메모리 반도체 이야기로만 채워지는 건 아닙니다.

  17.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휴머노이드 로봇용 반도체를 주제로 한 행사가 따로 마련됩니다. 에이아이 반도체의 활용 범위가 데이터센터를 넘어, 로봇과 산업 현장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18. 개막일에는 안현 SK하이닉스 사장이 '에이아이 시대, 메모리 혁신의 방향을 묻다'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섭니다. 모빌린트 신동주 대표는 피지컬 에이아이 시대에 필요한 반도체 기술을 발표하고, 뉴욕주립대 박승배 교수는 미래 컴퓨팅 기술을 이야기합니다.

  19. 메모리 하나로 설명되지 않는, 더 넓은 그림이 이 전시회 안에 들어와 있는 셈입니다.

  20. 그런데 이 전시회를 메모리 기술 경쟁으로만 보면, 놓치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21. 15일부터 이틀간은 채용박람회도 함께 열립니다. 반도체 기업 18개사가 참여하고, 구직자 433명이 모일 예정이라고 협회는 전했습니다.

  22. 전시 부스 사이를 걷는 사람들 중에는 투자자나 업계 관계자만 있는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같은 통로를 걷고 있다는 거죠.

  23. 박건수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반도체는 에이아이가 현실 세계로 확장되는 시대를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라고요. 그러면서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학생과 취업준비생들도 전시장을 찾아, 실리콘 지능 시대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24. 기술 전시와 채용 박람회가 같은 공간, 같은 사흘 안에 겹쳐 있다는 점. 이게 이번 SEDEX가 보여주는 또 하나의 단면입니다.

  25. 다만 이 전시회 하나로 반도체 산업의 모든 그림이 그려지는 건 아닙니다. 메모리 기술 경쟁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그리고 피지컬 에이아이라는 새로운 영역이 실제 산업으로 얼마나 커질지는 아직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26. 전시장에서 보여준 기술이 실제 제품으로, 또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지는 이번 사흘이 끝난 뒤에도 계속 지켜봐야 할 지점이죠.

  27.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겁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메모리 기술 경쟁의 현장이면서, 동시에 그 기술을 떠받치는 생태계 전체와, 그 생태계에 들어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라는 겁니다.

  28.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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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영상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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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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