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임원인사 소식 보고 오셨나요? 정용진 회장이 이마트 대표이사로 직접 돌아오면서 그룹 경영 체제에 변화가 생겼어요. 올해 6월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에 오른 지 몇 달 만의 추가 행보예요. 이번 인사에서 누가 어디로 움직였는지 짚어봤어요.
01/ 03📰 소식정용진 회장이 왜 다시 전면에 섰나요?
정용진 회장은 13년 만에 이마트 대표이사로 복귀한다. 신세계그룹은 23일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하며 이 내용을 공개했다. 정 회장은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올해 6월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에 취임한 데 이어, 주주총회를 거쳐 이마트 대표까지 맡게 된다. 경영 전면에 다시 나서는 모습이에요.
02/ 03🔍 실체이번 인사, 누가 어디로 움직였나요?
최택원 SSG닷컴 대표는 그룹 경영전략실 경영지원총괄로 자리를 옮긴다. 박승학 조선호텔앤리조트 레저사업부장은 대외협력본부장에 선임됐다. 김홍극 신세계까사 대표는 이마트 각자 대표 겸 SSG닷컴 대표를 겸하게 된다. 외부 출신 허민호 전 CJ올리브영 대표는 신세계까사와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 부문 대표를 동시에 맡는다.
03/ 03💸 숫자이번 인사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이번 2027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대표급 신규·이동 인사는 총 7명이다. 정용진·최택원·박승학·김홍극·허민호·기인주·김덕주 대표가 그 명단에 포함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과 코스메틱 부문별 전문 경영 체제를 새로 도입했다. 패션 부문은 김덕주 현 대표가 그대로 이끌고, 신세계야구단 대표에는 기인주 SMPMC 대표가 내정됐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정용진 회장의 이마트 직접 경영 복귀예요. 그룹 지배구조 핵심 계열사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준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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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이 이마트 대표까지 겸하게 되면서 신세계프라퍼티와 이마트 경영이 어떻게 분담될지 궁금해져요.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된 이마트·SSG닷컴의 역할 분담도 지켜볼 지점이에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