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I LENS

서울경제신문이 만드는 AI 경제 뉴스.
그날의 핵심 이슈를 매일 정리해 전합니다.

Nf
시그널부동산경제금융산업정치사회국제문화전체 콘텐츠레터단어장
서비스 소개회사소개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1960년 창간 서울경제신문 · 대표 손동영 · 사업자등록번호 208-81-103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B동 14~16층 · 대표전화 02-724-8600 · English Edition

AI LENS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지양식 유형별 서비스입니다.

본 서비스는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2026 서울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AI LENSBeta
시그널시그널부동산부동산경제경제금융금융산업산업정치정치사회사회국제국제문화문화레터레터
사회
←혼인 건수, 서울은 11.9% 늘고 지방은 먼저 꺾이고 있거든요 🗺️→비수도권 수술 수가 10% 얹고, 검체·MRI 깎아 2조 6000억 메우다 💉

이 글의 구간

1 / 3

사회 · 노동·고용4가지 시선

하사 4년 새 36.5% 감소, 충원율은 절반 아래로 내려앉다 🪖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29 10: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하사 4년 새 36.5% 감소, 충원율은 절반 아래로 내려앉다

사진 ·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새 창으로 열립니다)

핵심 요약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서울경제에 따르면 하사 연평균 운영병력은 2021년 4만3000여 명에서 2025년 2만7300여 명으로 36.5% 감소했습니다.
  2. 2초급간부 전체 감소 인원의 87.2%가 하사에 집중됐습니다.
  3. 3부사관 충원율은 2021년 91.5%에서 2024년 50.1%까지 떨어진 뒤 2025년 61.0%로 반등했지만 여전히 30.5%포인트 낮습니다.
  4. 4병장 기본급이 146.5% 오르는 동안 하사 기본급은 27.1% 오르는 데 그쳐 두 계급 간 배율이 2.8배에서 1.4배로 좁혀졌습니다.

어떻게 볼까요?

취향대로 골라보세요 — 같은 기사를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나요

하사 4년 새 36.5% 감소, 충원율은 절반 아래로 내려앉다 🪖

군대 다녀온 가족 있는 집이라면 월급 얘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병장 월급이 올랐다는 소식에 다들 좋아했지만, 그 옆에서 부사관 자리가 비어가고 있었어요. 하사 숫자가 4년 사이 3분의 1 넘게 줄었다는 수치를 보면 그냥 넘길 일이 아니에요.

01/ 03📰 소식하사가 그렇게 많이 줄었나요?

하사 연평균 운영병력은 2021년 4만3000여 명에서 2025년 2만7300여 명으로 줄었어요. 1만5700여 명, 36.5%가 빠진 수치예요. 같은 기간 하사·소위·중위를 합친 초급간부 전체 감소 인원 중 87.2%가 하사였어요. 중·소위 감소율은 11.2%에 그쳐 하사 쪽으로 감소세가 몰린 모양새예요.

02/ 03🔍 실체떠나는 게 아니라 안 들어오는 거라고요?

신규 유입 자체가 막힌 게 핵심이에요. 부사관 충원율은 2021년 91.5%였다가 2023년 55.1%, 2024년 50.1%까지 떨어졌고 2025년 61.0%로 소폭 올랐지만 4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30.5%포인트 낮아요. 반면 하사 전역 인원은 2021년 5990여 명에서 지난해 3370여 명으로 줄었어요. 민홍철 의원은 "병력 감소의 무게중심이 '이탈'이 아니라 '임관' 단계에 있다"고 짚었어요.

03/ 03💸 숫자병장이랑 하사 월급 차이, 얼마나 좁혀졌나요?

기본급 격차가 2.8배에서 1.4배로 절반 수준이 됐어요. 병장 월 기본급은 2021년 60만8500원에서 올해 150만원으로 146.5% 올랐어요. 같은 기간 하사 1호봉 기본급은 167만8100원에서 213만3000원으로 27.1% 오르는 데 그쳤어요. 국방부가 산출한 초급 하사 연 실수령액 4100만원에는 월평균 23시간 시간외근무수당과 당직비가 포함돼 있어, 기본급만 보면 체감이 다를 수 있어요.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병사 월급은 5년 새 두 배 넘게 뛰었지만 하사 기본급은 27%만 올랐어요. 그 격차가 좁혀진 만큼 부사관 지원자는 줄었고, 군의 허리로 불리는 하사 인력이 4년 만에 3분의 1 넘게 사라졌어요. 🗳️ 투표: 부사관 구인난, 뭐가 먼저 바뀌어야 할까요? ① 기본급 현실화 ② 장기복무 기회 확대 ③ 근무 여건 개선 ✍️ 에디터 노트 수당 포함 실수령액 4100만원과 기본급 213만원 사이 간극이 이번 논쟁의 뿌리예요. 왜 간극이 생겼냐면, 당직과 초과근무를 전제로 금액을 산출했기 때문이에요. 수당을 빼고 기본급만 비교하면 체감 격차가 더 커 보일 수 있어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AI LENS 편집팀

읽기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웹툰 컷은 아직 준비 중이에요. 아래는 컷에 들어갈 대사예요.

AI LENS
웹툰하사 4년 새 36.5% 감소, 충원율은 절반 아래로 내려앉다 🪖

1 / 1

웹툰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귀로 듣는 브리핑

하사 4년 새 36.5% 감소, 충원율은 절반 아래로 내려앉다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병사 월급이 150만 원입니다. 하사 월급은 213만 원입니다. 이 정도면, 책임을 더 지는 쪽을 택할 이유가 있을까요.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2026년 10월 29일 보도된 국방부 자료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3. 부대 하나를 떠올려 봅시다. 예전엔 소대마다 하사가 있었습니다. 병사들을 통솔하고, 경험을 쌓은 다음 중견 간부로 넘어가는 자리였죠. 그런데 지금 그 자리가 하나둘 비어가고 있습니다.

  4. 숫자로 보면 더 선명합니다. 하사 운영병력은 2021년 4만 3천여 명이었습니다. 지난해에는 2만 7천3백여 명으로 줄었습니다. 4년 사이 3분의 1 넘게 사라진 겁니다. 소위, 중위까지 합친 초급간부 전체를 봐도 줄어든 인원 열 명 가운데 아홉 명 가까이가 하사였습니다. 간부 공백의 무게가 유독 이 자리에 쏠려 있다는 뜻이죠.

  5. 왜 하사만 이렇게 줄었을까. 신규 부사관을 뽑으려 해도 사람이 안 모입니다. 부사관 충원율, 그러니까 뽑으려던 인원 대비 실제 선발된 비율이 2021년엔 91.5%였습니다. 거의 다 채웠다는 얘기죠. 그런데 2023년, 2024년에는 절반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조금 올라 61%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5년 전과는 거리가 멉니다.

  6. 여기서 한 가지, 예상과 다른 지점이 있습니다. 흔히 "요즘 애들이 군을 떠난다"는 식으로 생각하기 쉽잖아요. 그런데 하사 전역 인원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2021년 5990여 명에서 지난해 3370여 명으로요. 전역 비율도 매년 10%대 초반에서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민홍철 의원은 이 자료를 바탕으로 "병력 감소의 무게중심이 이탈이 아니라 임관, 즉 신규 유입 단계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떠나는 사람이 늘어서가 아니라, 들어오는 사람이 줄어서라는 거죠.

  7. 그럼 왜 들어오지 않을까. 여기서 병사 월급 이야기가 나옵니다. 병장 월 기본급은 2021년 60만 원대에서 올해 150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하사 기본급은 167만 원대에서 213만 원대로 올랐죠. 오른 비율로 보면 병장은 두 배 넘게, 하사는 30% 정도입니다. 5년 전엔 하사 기본급이 병장의 2.8배였는데 지금은 1.4배 수준까지 좁혀진 겁니다. 당직 서고, 사고 책임지고, 부대 운영 챙기는 자리와 그렇지 않은 자리의 월급 차이가 이 정도로 줄었다면, 굳이 그 자리를 택할 이유가 많이 사라지는 셈이죠.

  8. 다만 국방부가 밝힌 숫자는 조금 다른 면도 있습니다. 올해 초급 하사의 연간 실수령액을 약 4100만 원으로 산출했다는 건데요. 이 금액에는 월평균 23시간의 시간외근무수당과 평일 두 번, 휴일 한 번 정도의 당직비가 포함돼 있습니다. 기본급만 보면 격차가 크게 줄었지만, 수당까지 더하면 체감하는 금액은 또 다르다는 뜻이죠. 그런데 바로 이 지점이 민 의원이 짚은 쟁점입니다. 수당은 초과근무를 전제로 한 금액이지, 기본급이 아니라는 겁니다.

  9. 그래서 아직 풀리지 않은 질문이 남습니다. 수당을 더 늘려서 실수령액을 맞추는 방식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기본급 자체를 현실화할 것인지. 민 의원은 "책임과 업무 강도에 걸맞게 기본급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만, 이 방향으로 갈지, 비용을 어떻게 감당할지는 아직 정해진 게 없습니다.

  10.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겁니다. 병사 월급이 오르는 속도를 하사 월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군의 허리 역할을 할 사람 자체가 줄고 있다는 겁니다. 떠나는 사람이 늘어난 게 아니라, 들어오려는 사람이 줄었다는 점, 이게 이번 자료가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대목입니다.

  11.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0:00

팟캐스트는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0:00 / --:--
영상 브리핑

하사 4년 새 36.5% 감소, 충원율은 절반 아래로 내려앉다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영상은 어떠셨어요?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도 만나보세요

네 형식 모두 같은 기사를 바탕으로 만들었어요. 위에서 형식을 바꿔도 다루는 사실은 같습니다.

이 콘텐츠는 서울경제신문 원문 기사를 AI가 레터·웹툰·팟캐스트·영상 형식으로 재구성해 만들었습니다.

AI 생성 과정에서 표현이나 세부 내용이 원문과 다를 수 있어요. 투자 등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이용 정책AI LENS 소개
← 이전 기사혼인 건수, 서울은 11.9% 늘고 지방은 먼저 꺾이고 있거든요 🗺️다음 기사 →비수도권 수술 수가 10% 얹고, 검체·MRI 깎아 2조 6000억 메우다 💉
#사회#노동·고용

사회 더 보기

해외 의대 나오면 국내 의사 될 수 있다고요? 10명 중 4명은 국시에서 막히거든요 🩺교육 · 2026.10.29 11:06
비수도권 수술 수가 10% 얹고, 검체·MRI 깎아 2조 6000억 메우다 💉사회일반 · 2026.10.29 10:49혼인 건수, 서울은 11.9% 늘고 지방은 먼저 꺾이고 있거든요 🗺️사회일반 · 2026.10.29 09:48
사회 전체 보기 →

관련 기사

의사 평균 사업소득 첫 4억 돌파, 봉직의 빠진 통계라는 변수 🏨2026.10.28 15:39청년 35.6%가 최소 월급으로 250만~300만 원을 꼽았다고요 🧾2026.10.26 11:25“36개월 군의관보단 18개월 현역병”…의대생 현역병 입영 4년새 13배로 증가2026.10.26 11:16부산 지하철 파업 결렬 선언 후 1시간 만에 뒤집혔다고요 🚇2026.10.23 11:35

최신 기사

  1. 1美 핵전문가들 “韓 핵잠·농축, 핵무장 포석으로 비치면 역풍”10월 29일 목요일
  2. 2코인 과세 유예 기대감 하나로 국내 거래 56.5% 뛰었다고요 🪙10월 29일 목요일
  3. 3특검이 검증 종료를 선언했는데 투표지 이송은 아직 막혀 있거든요 🚧10월 29일 목요일
  4. 4해외 의대 나오면 국내 의사 될 수 있다고요? 10명 중 4명은 국시에서 막히거든요 🩺10월 29일 목요일
  5. 5한국, 1977년 이후 최대 규모 미 국채 238억 달러 순매도 🗂️10월 29일 목요일
  6. 6비수도권 수술 수가 10% 얹고, 검체·MRI 깎아 2조 6000억 메우다 💉10월 29일 목요일
  7. 7하사 4년 새 36.5% 감소, 충원율은 절반 아래로 내려앉다 🪖10월 29일 목요일
  8. 8애저 매출 증가율이 42%에서 48%로 두 분기 연속 올라갔거든요 ☁️10월 29일 목요일
  9. 9구글 AI 투자 1950억~2050억 달러, 광고·검색이 버텨줄 수 있는지가 변수 🔭10월 29일 목요일
  10. 10“외국인노동자에 사과하라” 역공…李, 다문화 우대 재검토까지 논란 확산10월 29일 목요일

일상 속의 모든 소식, 신속하고 정확한 전달

통찰력 있는 이야기 · 인스타그램 @lens.s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