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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서 얼굴로 결제하면 반값…토스 페이스페이 첫선

현대百 신촌점서 18일까지 50% 할인 행사 9개 브랜드 참여…최대 2만 원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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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핵심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토스 페이스페이가 10월 9일 현대백화점 신촌점에 도입됐다
  2. 페이스페이의 백화점 도입은 신촌점이 처음이라고 토스는 밝혔다
  3. 페이스페이는 그동안 편의점과 카페 중심으로 활용돼 왔다
  4. 토스 앱에서 얼굴을 1~2분 등록하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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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서 얼굴로 결제하면 반값…토스 페이스페이 첫선

01/ 03💸 할인 조건절반 할인, 실제로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

구매 금액의 50%를 즉시 깎아주지만 한도가 있어요. 1인 1회 최대 2만 원이에요. 계산하면 4만 원어치를 사야 한도를 꽉 채우는 구조예요. 그 이상 결제해도 할인액은 2만 원에서 멈춰요. 결제 수단도 정해져 있어요. 토스페이머니나 계좌로 결제해야 혜택이 적용돼요. 카드로 긁으면 할인이 안 붙는다는 뜻이에요. 기간은 18일까지인데,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그 전에 끝날 수도 있어요. 일부 브랜드는 할인 제외 품목도 따로 두고 있어요.

02/ 03🏷️ 참여 범위어느 매장에서 쓸 수 있나요?

행사 참여 브랜드는 9개예요. 뉴발란스, 무신사 스탠다드, ABC마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등이 이름을 올렸어요. 명품관이 아니라 캐주얼·스포츠 브랜드가 중심이에요. 장소도 신촌점 전체가 아니라 유플렉스(U-PLEX)를 중심으로 돌아가요. 20~30대 고객 비중이 높은 공간이죠. 새로운 결제 방식에 거부감이 적은 층을 먼저 겨냥한 셈이에요. 페이스페이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신촌점 내 카페에서 쓸 수 있는 커피 쿠폰도 준다고 해요.

03/ 03🔎 작동 방식얼굴만으로 어떻게 결제가 되나요?

토스 앱에서 얼굴을 등록하는 게 전부예요. 걸리는 시간은 1~2분 정도. 등록이 끝나면 곧바로 쓸 수 있어요. 계산대에서는 지갑이나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 얼굴 인식만 하면 결제가 끝나요. 토스가 백화점을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편의점과 카페는 결제 금액이 작지만 백화점은 상대적으로 구매 단가가 크죠. 토스 관계자는 "고가의 상품을 살 때도 지갑이나 휴대폰 없이 얼굴만으로 결제하는 편리함을 많은 고객이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어요.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절반 할인이라는 문구보다 한도 2만 원과 결제 수단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게 나아요. 토스페이머니나 계좌 결제가 아니면 혜택이 비켜가고, 예산이 다 쓰이면 18일 전에 닫힐 수 있어요.

✍️ 에디터 노트

얼굴을 결제 수단으로 등록한다는 건 생체정보를 맡긴다는 뜻이기도 해요. 그럼 토스는 등록된 얼굴 데이터를 어떻게 보관하고 언제 지우나요? 원문에는 그 설명이 없어서, 쓰기 전에 앱 안의 약관을 한 번 열어보는 편이 좋겠어요.

🗳️ 투표 얼굴 인식 결제, 써보실 건가요?

① 할인 때문에 등록해볼래요

② 편해 보여서 관심 있어요

③ 생체정보라 망설여져요

④ 카드가 더 편해요 -- 자료: 서울경제신문(2026년 10월 11일), 금융·결제 서비스 동향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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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N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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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구원 “금융권 AI 공급업체 집중위험 관리해야”금융일반 · 2026.10.11 12:35금융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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