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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 유통·생활4가지 시선

햄버거 매장 하나에서 347곳으로, 베트남 일상에 스며들다 🍔

진출 30년…식품·물류 등 확장 계열사도 10년새 5곳 늘어 15곳

AI LENS 편집팀 · 입력 2026.10.13 07:07 · 약 2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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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매장 하나에서 347곳으로, 베트남 일상에 스며들다

사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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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핵심

바쁘시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돼요

  1. 1서울경제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베트남에서 347개 사업장을 운영하며 현지 '국민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 21996년 롯데리아로 시작한 사업은 현재 270개 매장으로 늘었고 롯데시네마도 43개 운영 중입니다.
  3. 3최근 10년간 계열사가 15개까지 늘며 사업 영역이 관광·물류·화학으로 확대됐습니다.
  4. 4롯데그룹은 현지 인력 1만 명 이상을 채용하고 향후 5년간 스타트업 100개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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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매장 하나에서 347곳으로, 베트남 일상에 스며들다 🍔

⏱️ 1분 요약

서울경제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베트남에서 347개 사업장을 운영하며 현지 '국민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1996년 롯데리아로 시작한 사업은 현재 270개 매장으로 늘었고 롯데시네마도 43개 운영 중입니다.

최근 10년간 계열사가 15개까지 늘며 사업 영역이 관광·물류·화학으로 확대됐습니다.

롯데그룹은 현지 인력 1만 명 이상을 채용하고 향후 5년간 스타트업 100개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분 정도 여유가 있다면 아래 본문도 가볍게 읽어보세요.

베트남 여행 중 롯데리아나 롯데마트를 본 적 있나요? 1996년 롯데리아 하나로 시작한 사업이 어느새 식품을 넘어 물류와 건설까지 뻗어나갔어요. 베트남 사람들의 일상 곳곳에 롯데가 스며든 지금, 그 성장 과정을 들여다봤어요.

01/ 03📊 숫자 확인베트남에 롯데 매장이 몇 개나 있을까

347개. 이게 현재 롯데그룹이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사업장 전체 숫자예요. 롯데리아 270개, 롯데마트 17개, 롯데시네마 43개가 핵심 축을 이루고 있어요. 백화점 3개, 물류센터 7개, 면세점과 호텔 각 3개, 아쿠아리움 1개까지 더하면 베트남 전역에 롯데 깃발이 꽂혀 있는 셈이에요.

02/ 03🔍 실체 파악30년 전엔 어떻게 시작했을까

롯데GRS가 1996년 롯데리아를 앞세워 베트남 땅을 밟은 게 시작이었어요. 그때는 햄버거 매장 하나였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최근 10년 사이 롯데면세점, 롯데월드, 롯데물산, 롯데건설, 롯데케미칼이 차례로 들어오면서 현지 계열사가 15개까지 늘었어요. 식품·유통 중심이던 사업이 관광·서비스·도시개발·화학으로 영역을 넓힌 거예요.

03/ 03🔗 연결 고리현지 사회와는 어떻게 엮여 있을까

채용과 투자가 그 연결 고리예요. 롯데그룹은 베트남 현지 인력을 1만 명 이상 채용하고 있어요. 여기에 더해 롯데벤처스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에요. 향후 5년간 현지 스타트업 100개를 키우겠다는 목표도 세워뒀어요.

💡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

롯데그룹이 베트남에서 347개 사업장과 15개 계열사를 운영하며 식품·유통을 넘어 관광·물류·화학까지 사업을 확장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 에디터 노트

롯데가 베트남을 '제2의 내수시장'으로 보고 있다는 신호로 읽힐 수 있어요. 다만 이런 확장이 현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고 있는지는 이번 기사만으로는 가늠하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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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NS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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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베트남 진출 30년을 맞았다
롯데그룹은 베트남에서 347개 사업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 10년간 면세점·건설·화학 등으로 사업 영역이 넓어졌다
현지 계열사는 15개로 늘어 사업 영역이 확대됐다
롯데그룹은 베트남 현지 인력 1만 명 이상을 채용했다
롯데벤처스가 현지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맡고 있다
향후 5년간 현지 스타트업 100개 양성이 목표다
롯데는 베트남과 함께 성장하는 기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핵심 정리

웹툰 대사 전문

  1. 롯데그룹이 베트남 진출 30년을 맞았다
  2. 롯데그룹은 베트남에서 347개 사업장을 운영 중이다
  3. 최근 10년간 면세점·건설·화학 등으로 사업 영역이 넓어졌다
  4. 현지 계열사는 15개로 늘어 사업 영역이 확대됐다
  5. 롯데그룹은 베트남 현지 인력 1만 명 이상을 채용했다
  6. 롯데벤처스가 현지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맡고 있다
  7. 향후 5년간 현지 스타트업 100개 양성이 목표다
  8. 롯데는 베트남과 함께 성장하는 기반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9.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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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듣는 브리핑

햄버거 매장 하나에서 347곳으로, 베트남 일상에 스며들다 🍔

서울경제 원문 기사(새 창으로 열립니다)
  1. 베트남 어느 도시에서, 패스트푸드 매장에 들어가 햄버거를 하나 삽니다. 그 옆 건물엔 영화관이 있고, 조금 걸으면 백화점이 보입니다. 그런데 이 셋이 다 같은 한국 기업 소속이라는 걸, 그곳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요.

  2.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입니다.

  3. 2026년 10월 12일 기준으로 서울경제신문이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롯데그룹의 베트남 사업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4. 1996년, 롯데GRS가 롯데리아 간판을 걸고 베트남에 처음 들어갑니다. 그때는 그저 햄버거 가게 하나였습니다.

  5. 30년이 지난 지금, 그 롯데리아는 베트남 전역에 270개 매장을 두고 있습니다.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마트와 백화점, 물류센터, 면세점, 호텔, 영화관, 아쿠아리움까지. 사업장을 다 합치면 347개입니다.

  6. 처음엔 햄버거를 팔던 회사가, 어떻게 비행기 면세점부터 영화관까지 다 가진 회사가 됐을까요. 답은 한 번의 결정이 아니라 서른 해에 걸친 누적입니다.

  7. 이게 한 매장, 한 사업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최근 10년 사이 롯데면세점, 롯데월드, 롯데물산, 롯데건설, 롯데케미칼이 차례로 베트남에 들어갔습니다. 지금 베트남 현지 계열사는 15개에 달합니다.

  8. 식품과 유통에서 시작한 사업이, 관광과 서비스를 거쳐 도시개발과 화학까지 번졌다는 뜻입니다. 한 분야에서 자리를 잡은 다음 다른 분야로, 그다음 또 다른 분야로 옮겨간 흐름입니다.

  9. 여기서 눈에 들어오는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롯데시네마, 정확히는 롯데컬처웍스가 운영하는 영화관이 베트남에 43개나 됩니다. 식품 회사로 알고 있던 곳이 영화관 체인도 함께 돌리고 있다는 건, 사업 다각화가 생각보다 깊이 들어갔다는 걸 보여줍니다.

  10. 다만 이 확장이 단순히 매장 늘리기로만 설명되진 않습니다. 롯데그룹은 현지 인력을 1만 명 이상 채용하고 있고, 롯데벤처스를 통해 스타트업 발굴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향후 5년간 현지 스타트업 100개를 키우겠다는 목표도 세워뒀습니다. 매장을 파는 것과 사람을 키우는 것, 이 둘을 같이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11. 그런데 여기서 남는 질문이 있습니다. 347개 사업장, 15개 계열사라는 숫자는 분명 큰 그림입니다. 하지만 이게 베트남 현지 사람들에게 실제로 어떤 의미인지는 숫자만으로는 다 설명되지 않습니다. 일자리가 늘어난 것과, 한 외국 기업이 한 나라의 유통과 문화, 도시개발까지 깊숙이 들어와 있는 것. 이 둘을 어떻게 같이 봐야 할지는 아직 열려 있는 질문입니다.

  12. 롯데그룹 관계자는 앞으로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시개발과 물류 같은 신사업을 확대해 베트남과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성장의 다음 단계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이 발표만으로는 아직 다 그려지지 않습니다.

  13. 정리하면, 오늘 핵심은 이렁입니다. 햄버거 가게로 시작한 한 기업이, 30년 만에 한 나라의 일상 곳곳에 들어가 있다는 것. 그 과정이 식품에서 유통으로, 유통에서 관광과 화학으로 번져간 흐름이라는 것. 그리고 그 확장이 지금도 멈추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14. 같은 뉴스, 네 가지 시선. AILENS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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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매장 하나에서 347곳으로, 베트남 일상에 스며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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